총 4,161개의 글
- 1384박영규15.06.2744-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가진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고난에 굴복하고 희망을 품지 못하는 사람은 비극의 주인
#1384박영규15.06.27조회 44 - 1383박영규15.06.2643-
행복은 작습니다
행복은 작습니다 행복은 작습니다. 거창하고 큰 것에서 찾지 마세요. 멀리 힘들게 헤매지 마세요. 비록 작지만 항상 당신 눈앞에 있답니다. 행복은
#1383박영규15.06.26조회 43 - 1382박영규15.06.2546-
우정은 변해가는 모습까지도 받아들이는 것
우정은 변해가는 모습까지도 받아들이는 것 이런 말이 있습니다. 영원한 것은 변해가는 것뿐이라는 흐르는 시간 속에서 삶을 사는 사람들은 누구나 변
#1382박영규15.06.25조회 46 - 1381박영규15.06.2446-
묵묵히 걸어가야 할 인생 길
묵묵히 걸어가야 할 인생 길 인생에도 색깔이 있습니다. 온종일 내리던 비가 멎은 다음에 찬란하고 영롱하게 피어오르는 무지개처럼 말입니다. 우리들
#1381박영규15.06.24조회 46 - 1380박영규15.06.2347-
긍정적인 생각이 행복의 첫걸음이다
긍정적인 생각이 행복의 첫걸음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항상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원한다. 하지만, 누구나 살아가다 보면 어렵고 힘든일을 여러 번 만
#1380박영규15.06.23조회 47 - 1379박영규15.06.2246-
당신부터 먼저 행복 하십시오
당신부터 먼저 행복 하십시오 당신부터 먼저 행복 하십시오 다른 사람을 위하는 것보다 먼저 당신 자신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당신 자신은 불행한데
#1379박영규15.06.22조회 46 - 1378박영규15.06.2151-
품앗이
품앗이 어제는 김 영감논 오늘은 최 서방논 오가는 일손마다 민들레 환히 웃고 포근한 인정이 논물에 남실남실 주거니 받거니 푸른 꿈 심어가네 오늘
#1378박영규15.06.21조회 51 - 1377박영규15.06.2047-
못생긴 것들이 있어서 아름다운 세상
못생긴 것들이 있어서 아름다운 세상 나는 아무런 특징도 없고, 색깔도 없고, 어디에서나 볼수 있고,아무렇게나 굴러 다니는 그렇고 그런 돌맹이다.
#1377박영규15.06.20조회 47 - 1376박영규15.06.1949-
아무리 작은 선행이라도 선행은 아름답다
아무리 작은 선행이라도 선행은 아름답다 낙엽 지는 숲 속에 의자 두개가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누가 놓고 갔는지 알 수 없지만 누구나 잠시 쉬어
#1376박영규15.06.19조회 49 - 1375박영규15.06.1846-
내가 먼저 마음의 문을 열면
내가 먼저 마음의 문을 열면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가둬 놓고 살고 있습니다. 서로를 못 믿으니까 마음의 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스스로 감옥에 갇
#1375박영규15.06.18조회 46 - 1374박영규15.06.1748-
한 생애 살아가는 동안에
한 생애 살아가는 동안에 우리는 수 없이 많은 선택의 갈림길에서 갈등을 겪습니다 이 길을 선택하면 과연 옳을지? 아니면 저 길을 선택해야 현명할
#1374박영규15.06.17조회 48 - 1373박영규15.06.1646-
미움 없는 마음으로
미움 없는 마음으로 마음이 맑은 사람은 아무리 강한자에게도 흔들리지 않고 마음이 어두운 사람은 약한자에게도 쉽게 휘말리기 마련 입니다. 당신이
#1373박영규15.06.16조회 46 - 1372박영규15.06.1543-
꾸미지 않는 소박한 마음
꾸미지 않는 소박한 마음 찬란하게 빛나는 영롱한 빛깔로 수놓아져 아주 특별한 손님이 와야 한 번 꺼내놓는 장식장의 그릇보다 모양새가 그리 곱지
#1372박영규15.06.15조회 43 - 1371박영규15.06.1445-
행복은 가꾸어 가는 마음의 나무입니다
행복은 가꾸어 가는 마음의 나무입니다 나무가 자라기 위해서 매일 물과 햇빛이 필요하듯이 행복이 자라기 위해서는 아주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이
#1371박영규15.06.14조회 45 - 1370박영규15.06.1346-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문을 열면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문을 열면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문을 열면 세상은 더욱 넓어 보입니다. 세상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닫아
#1370박영규15.06.13조회 46 - 1369박영규15.06.1244-
인생이라는 길
인생이라는 길 우리는 흔히 인생을 길에다 비유하곤 합니다. 한번 들어서면 가지 않을 수 없는 길 같은 것이라고 말입니다. 가다 보면 예기치 않았
#1369박영규15.06.12조회 44 - 1368박영규15.06.1146-
세상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
세상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 겨울에는 씨앗을 뿌리지 말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싹이 트지 않기 때문입니다. 무릇 세상 사람들은 주변 환경을
#1368박영규15.06.11조회 46 - 1367박영규15.06.1045-
내 판단의 옳은 것에 집착 하지 마세요
내 판단의 옳은 것에 집착 하지 마세요 지금 나에게 불어 오는 바람이 싫다 해서 그것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내가 원하든 원치 않든 겨울이라는
#1367박영규15.06.10조회 45 - 1366박영규15.06.0946-
우리의 삶을 위한 기도
우리의 삶을 위한 기도 남자는 마음으로 늙고 여자는 얼굴로 늙는다고 하지만 나이가 들면 들수록 꽃 같은 인품의 향기를 지니고 넉넉한 마음으로 살
#1366박영규15.06.09조회 46 - 1365박영규15.06.0849-
6월의 노래
6월의 노래 담쟁이가 밤사이 한 자는 자라 여봐란 듯이 내려다보지만 담 위에 기어오른 호박 덩굴은 머리 만한 복덩이 품고 앉았네 솔솔바람 스쳐
#1365박영규15.06.08조회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