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1404박영규15.07.1746-
좋은 인생, 행복한 인생이란?
좋은 인생, 행복한 인생이란? 아이가 어른을 흉내 내며 현재를 살지 못하는 것도, 또 젊은 사람이 험난한 세상살이가 힘들다고 '나도 빨리 나이
#1404박영규15.07.17조회 46 - 1403박영규15.07.1646-
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친구가 있고 선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외롭지 않고 정의를 가지
#1403박영규15.07.16조회 46 - 1402박영규15.07.1547-
향이 좋은 차 한잔을 마시며
향이 좋은 차 한잔을 마시며 사, 오십대 삶은 아름다운 인생입니다 닫혀 있던 가슴을 열고 감춰온 말을 하고 싶은 사람이 꼭 한 사람 있었으면 좋
#1402박영규15.07.15조회 47 - 1401박영규15.07.1445-
황혼의 멋진 삶
황혼의 멋진 삶 하루해가 이미 저물어 갈 때 오히려 저녁 연기와 노을이 더욱 아름답고 한해가 저물어 갈 즈음에야 귤은 잘 익어 더욱 향기롭다.
#1401박영규15.07.14조회 45 - 1400박영규15.07.1350-
원두막
원두막 "이놈들, 누구집 녀석이냐 어서 참외 놓고 가거라 수박 놓고 가거라" 파란 들녘바람 언뜻 스쳐오는 한여름 원두막에 홀로 누웠어요 순치고
#1400박영규15.07.13조회 50 - 1399박영규15.07.1246-
아름답고 지혜로운 인생을 위하여
아름답고 지혜로운 인생을 위하여 봄오기 직전이 가장 추운법이고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당신의 습관을 최대한 다스리십시요. 그렇지
#1399박영규15.07.12조회 46 - 1398박영규15.07.1146-
세월은 가고, 사람도 가지만
세월은 가고, 사람도 가지만 지금 이 순간도 시간은 흘러가고 있지요. 이 시간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흘러가 버린 것들이니까요. 사람도 가 버리면
#1398박영규15.07.11조회 46 - 1397박영규15.07.1046-
삶은 나에게 일러주었네
삶은 나에게 일러주었네 삶은 나에게 일러주었네 나에게 없는 것을 욕심내기보다는 내가 갖고 있는 것을 소중히 하고 감사히 여기라는 것을 삶은 내게
#1397박영규15.07.10조회 46 - 1396박영규15.07.0945-
음악처럼 흐르는 고운 행복
음악처럼 흐르는 고운 행복 사람은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 갈피에 끼워 놓은 그러한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
#1396박영규15.07.09조회 45 - 1395박영규15.07.0846-
우리가 살고 있는 날은 바로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날은 바로 오늘 어제는 이미 과거 속에 사라지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은 날이라네. 우리가 살고 있는 날은 바로 오늘. 우리가
#1395박영규15.07.08조회 46 - 1394박영규15.07.0746-
채워둘 수가 있는 고운마음
채워둘 수가 있는 고운마음 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완벽 하고픈 생각의 욕심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은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고 부족하다고 생
#1394박영규15.07.07조회 46 - 1393박영규15.07.0645-
나머지 세월 무얼하며 살겠느냐 물으면
나머지 세월 무얼하며 살겠느냐 물으면 이제 나머지 세월 무얼하며 살겠느냐 물으면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다고, 기도로 하루 열어 텃밭에
#1393박영규15.07.06조회 45 - 1392박영규15.07.0544-
세월이 흘러야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죠
세월이 흘러야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죠 일시적으로 하는 말을 그대로 믿지 마십시요. 어쩌다 가끔 하는 표현에 마음 두지도 마십시요. 더욱이 한
#1392박영규15.07.05조회 44 - 1391박영규15.07.0449-
7월의 노래
7월의 노래 어서 오라 저 산이 나를 부르네 눈짓하며 저 산이 나를 부르네 물레나물 꽃잎 해맑은 웃음에 어느덧 다다른 나의 이 발길 쓰르라미 울
#1391박영규15.07.04조회 49 - 1390박영규15.07.0344-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어느 누가 그랬던가요. 사랑은 주어도 주어도 끝이 없다고, 사랑은 아낌없이 주는 거라고. 설령 하루종일 주어도
#1390박영규15.07.03조회 44 - 1389박영규15.07.0243-
살아가는 동안 나에게 중요한 것은
살아가는 동안 나에게 중요한 것은 살아가는 동안 나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지 어떠한 모양과 색깔을
#1389박영규15.07.02조회 43 - 1388박영규15.07.0145-
삶은 기다림이 아니라 다가감이다
삶은 기다림이 아니라 다가감이다 항상 생각이 너무 많아서, 돌다리를 두드리는 것이 아니라, 분해해서 확인하고 조립하듯 생각을 하고, 그것을, "
#1388박영규15.07.01조회 45 - 1387박영규15.06.3044-
말 한마디의 소중함과 향기로움
말 한마디의 소중함과 향기로움 상처가 난 부분을 아프냐고 어루만져 준다는 것이 그의 상처를 덧나게 하는 것이 있답니다. 때론 득이 되라고 이야기
#1387박영규15.06.30조회 44 - 1386박영규15.06.2945-
우리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아요
우리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아요 우리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아요. 적당히 걱정도 해주며 궁금해하기도 하며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디에
#1386박영규15.06.29조회 45 - 1385박영규15.06.2849-
바위는
바위는 바위는 큰 입을 다물고 있어도 토끼들 가는 길 눈짓해 주고 한낮에 된새바람 휘몰아 와도 계곡으로 몸을 숨기지 않는 묵직한 그대 모습 뉘
#1385박영규15.06.28조회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