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1465박영규15.09.1546-
가을엔 사랑과 동행을 하자
가을엔 사랑과 동행을 하자 이 가을엔 우리 모두 사랑을 하자. 지난 계절 한 여름 밤을 하얗게 밝힌 상처받은 가슴을 깨끗이 털고 한 번도 상처받
#1465박영규15.09.15조회 46 - 1464박영규15.09.1445-
세상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
세상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 겨울에는 씨앗을 뿌리지 말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싹이 트지 않기 때문입니다. 무릇 세상 삶들은 주변 환경을 파
#1464박영규15.09.14조회 45 - 1463박영규15.09.1346-
감사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감사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나에게 생명이 있음을 감사드리며 내 생명을 통하여 남의 생명을 귀하게 여기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내가 생각할 수 있
#1463박영규15.09.13조회 46 - 1462박영규15.09.1242-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파란 가을 하늘 상쾌한 바람 불어오는 날 온 천지 고운 단풍 물들어 가면 아름다운 무지개 피고 가을이 깊어 가는 길,
#1462박영규15.09.12조회 42 - 1461박영규15.09.1144-
정성껏 들으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정성껏 들으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따져서 이길 수는 없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도 잔소리는 용서가 안 된다. 유머에 목숨을 걸지 마세요. 반드시
#1461박영규15.09.11조회 44 - 1460박영규15.09.1047-
코스모스
코스모스 나란이 선 길가의 코스모스 산들바람 정다운 눈길에 끌려 허리춤 추며 입 모아 합창하고 오순도순 공원의 코스모스 높푸른 하늘 앞에 공손히
#1460박영규15.09.10조회 47 - 1459박영규15.09.0944-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들이 언제나 머무르기를 좋아합니다. 지나치게 주관이 강하고 마음이 굳어 있고 닫혀 있는
#1459박영규15.09.09조회 44 - 1458박영규15.09.0843-
스스로 가겠다고 여쭈워라
스스로 가겠다고 여쭈워라 우리나라 현재 노인계층은 평균적(평균 수명 80세)으로 지금부터 노년의 즐거움(老樂)을 누릴 시기에 이르렀다고 할 수
#1458박영규15.09.08조회 43 - 1457박영규15.09.0745-
차 한잔에 추억을 타서
차 한잔에 추억을 타서 차 한잔에 마음 실어 향기 고운 차 한 잔에 추억을 타서 그대와 함께 마시고 싶다. 아직 향기 가시지 않은 은은함이어도
#1457박영규15.09.07조회 45 - 1456박영규15.09.0645-
미소가 묻어 나는 선물
미소가 묻어 나는 선물 우리가 무언가에 싫증을 낸다는 것은 만족을 못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처음 가졌던 나름대로 소중한 느낌들을 쉽게 잊어가
#1456박영규15.09.06조회 45 - 1455박영규15.09.0543-
우리 이렇게 살다 갑시다
우리 이렇게 살다 갑시다 천천히 걸어도 빨리 달려도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오직 한 세상(世上)입니다. 더러는 조금 살다가 더러는 오래 살다가
#1455박영규15.09.05조회 43 - 1454박영규15.09.0444-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자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자 사람들은 무수한 인연을 맺고 살아간다. 그 인연 속에 고운 사람도 엮어 가지만 미움도 엮어가는 게 있다. 고운 인
#1454박영규15.09.04조회 44 - 1453박영규15.09.0343-
조용한 삶 아름다운 삶
조용한 삶 아름다운 삶 지금 알게 된 사실에는 힘이 있습니다. 옛날에 알았던 사실이 변하는 과정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내일이면 바뀔지라도
#1453박영규15.09.03조회 43 - 1452박영규15.09.0249-
9월의 노래
9월의 노래 벼이삭 구름에 그리움 띄우는데 흐르는 시간아 어디로 가느냐 참새떼 허수아비 비웃고 날더니 이제는 어인 일로 몸 낮추느냐 동산 풀벌레
#1452박영규15.09.02조회 49 - 1451박영규15.09.0143-
즐겁기 때문에 웃는 게 아니라
즐겁기 때문에 웃는 게 아니라 "즐겁기 때문에 웃는 게 아니라, 웃기 때문에 즐거운 것이다." 이것은 미국의 실천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가 제창
#1451박영규15.09.01조회 43 - 1450박영규15.08.3144-
물이 깊어야 고요한법
물이 깊어야 고요한법 홀로 우뚝 서기는 쉬워도 낮추어 굽히기는 어렵습니다. 뜻이 있어도 세상이 그 뜻을 받아드리지 않을 때 그 좌절의 역경 앞에
#1450박영규15.08.31조회 44 - 1449박영규15.08.3043-
우리 삶에 꼭 필요한 미소
우리 삶에 꼭 필요한 미소 미소는 음악과 같아서 우리의 마음속에 공존하며 살아갑니다. 또 음악의 멜로디가 들리는 곳에 인생의 질병들이 떠나가며,
#1449박영규15.08.30조회 43 - 1448박영규15.08.2944-
아름다운 동행을 위해
아름다운 동행을 위해 천천히 가자. 굳이 세상과 발맞춰 갈 필요 있나 제 보폭대로 제 호흡대로 가자 늦다고 재촉할 이, 저 자신 말고 누가 있었
#1448박영규15.08.29조회 44 - 1447박영규15.08.2845-
인생을 감미로운 음악처럼
인생을 감미로운 음악처럼 살아가면서 인생에는 수많은 갈피들이 있다. 인생의 한 순간이 접히는 그 갈피 사이사이를 사람들은 세월이라 말하고 살아갈
#1447박영규15.08.28조회 45 - 1446박영규15.08.2743-
삶에 대한 가치관들
삶에 대한 가치관들 삶에 대한 가치관들이 우뚝서 있는 나날들에도 때로는 흔들릴때가 있습니다. 가슴에 품어온 이루고픈 깊은 소망들을 때로는 포기하
#1446박영규15.08.27조회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