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1485박영규15.10.0543-
추억 공사중
추억 공사중 사랑통행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현재 미구간 복구공사로 인해 사랑통행이 금지되오니 다른 사랑을 이용하시거나 부득이한 분은
#1485박영규15.10.05조회 43 - 1484박영규15.10.0445-
늙어가는 모습 다,똑같더라
늙어가는 모습 다,똑같더라 진실로 늙어가는 모습 똑 같더라. 슬픈 일이다,세월에 장사 없다고 몸도 오래 쓰니 고장이 잦아 지는것 같다. 이 몸
#1484박영규15.10.04조회 45 - 1483박영규15.10.0344-
가슴에 기쁨을 가득 담아라
가슴에 기쁨을 가득 담아라 가슴에 기쁨을 가득 담아라. 담은 것만이, 내 것이 된다. 좋은 아침이, 좋은 하루를 만든다. 하루를, 멋지게 시작하
#1483박영규15.10.03조회 44 - 1482박영규15.10.0244-
남 때문인 줄 알았습니다
남 때문인 줄 알았습니다 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나를 메마르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1482박영규15.10.02조회 44 - 1481박영규15.10.0149-
10월의 노래
10월의 노래 백리향 꽃이 진 저 산자락에 천리향 난꽃은 언제 다시 피나 노을진 바다 너머 먼 섬에도 구절초 들국향은 은은하겠지 산까치 둥지 찾
#1481박영규15.10.01조회 49 - 1480박영규15.09.3043-
'평범'을 '특별'로 바꾸는 힘
'평범'을 '특별'로 바꾸는 힘 미국 하버드 대학의 동물학자 로버트 로젠달 박사는 들쥐의 생태를 연구하기 위해 들쥐 200여 마리를 연구소에서
#1480박영규15.09.30조회 43 - 1479박영규15.09.2945-
마음이 예뻐지는 인생차
마음이 예뻐지는 인생차 성냄과 불평을 뿌리를 잘라내고 잘게 다진다. 교만과 자존심은 속을 빼낸 후 깨끗히 씻어 말린다. 짜증은 껍질을 벗기고 반
#1479박영규15.09.29조회 45 - 1478박영규15.09.2843-
성공을 파는 가게
성공을 파는 가게 어딘가에 세상의 모든 성공을 파는 가게가 있다고 해서 한 부자가 여행을 떠났다. 많은 돈을 준비해 꼭 사오겠다는 마음을 먹은
#1478박영규15.09.28조회 43 - 1477박영규15.09.2749-
한가위
한가위 봄 여름 내내 하늘기운 머금은 과일 곡식 저리 풍성도 하여라 고향에 돌아온지 몇 해만인가 자네들은 그때 색동옷 입었지 오늘은 밤송편 대추
#1477박영규15.09.27조회 49 - 1476박영규15.09.2647-
서산에 노을지는데
서산에 노을지는데 어서 건너라 강을 건너라 나에게 파란 불빛 눈짓하니 건너야 하나 서 있어야 하나 앞으로만 자꾸 나아가면 모랫바람 눈앞에 펼쳐지
#1476박영규15.09.26조회 47 - 1475박영규15.09.2545-
가슴에 기쁨을 가득 담아라
가슴에 기쁨을 가득 담아라 가슴에 기쁨을 가득 담아라. 담은 것만이, 내 것이 된다. 좋은 아침이, 좋은 하루를 만든다. 하루를, 멋지게 시작하
#1475박영규15.09.25조회 45 - 1474박영규15.09.2445-
내 안의 보물을 발견하는 법
내 안의 보물을 발견하는 법 대저 오나 월의 명검(名劍)을 가진 자는 그것을 상자에 넣어둔 채 함부로 쓰지 않는다. 나에게 가장 소중한 보물은
#1474박영규15.09.24조회 45 - 1473박영규15.09.2345-
삶을 바꿀 수 있는 힘은 내안에
삶을 바꿀 수 있는 힘은 내안에 우리는 종종 '나'를 무시합니다. '나'를 남과 비교해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을 찾아내죠. 그런 다음 나를 깔보기
#1473박영규15.09.23조회 45 - 1472박영규15.09.2246-
저 인생의 언덕만 넘으면 헤어질것을
저 인생의 언덕만 넘으면 헤어질것을 저 인생의 언덕만 넘으면 헤어질것을 조금 양보하는 미덕으로 살면 될 텐데 조금 돕고 베풀면 행복할 텐데. 조
#1472박영규15.09.22조회 46 - 1471박영규15.09.2146-
자신의 뒷모습을 보며 살아라
자신의 뒷모습을 보며 살아라 참된 기쁨은 사랑 가득한 영혼으로부터 흘러나온다. 그래서 삶의 무게에 짓눌릴 때는 영혼에 기대야 한다. 꿈이 이뤄지
#1471박영규15.09.21조회 46 - 1470박영규15.09.2044-
마음에 바르는 약
마음에 바르는 약 남에게 상처줄 수 있는 말은 되도록 하지 마세요.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속으로 울고 있을지도 몰라요. 내가 원래 이런 사람이니
#1470박영규15.09.20조회 44 - 1469박영규15.09.1950-
저녁놀
저녁놀 서편 하늘 분홍빛 꽃밭에서 누군가 나를 부른다 어서 오라 부른다 내 마음 벌써 하늘을 날아 하늘과 땅 사이 빛과 어두움 아아, 나는 어쩔
#1469박영규15.09.19조회 50 - 1468박영규15.09.1848-
우리의 삶은 짧고도 짧다
우리의 삶은 짧고도 짧다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 중에 사람만 웃고 살아간다. 웃음은 곧 행복을 표현하는 방법이다. 요즘 사람들은 웃음이 부
#1468박영규15.09.18조회 48 - 1467박영규15.09.1749-
가을엔 맑은 인연이 그립다
가을엔 맑은 인연이 그립다 서늘한 기운에 옷깃을 여미며 고즈넉한 찻집에 앉아 화려하지 않은 코스모스 처럼 풋풋한 가을 향기가 어울리는 그런 사람
#1467박영규15.09.17조회 49 - 1466박영규15.09.1648-
아쉬움이 남는 자리
아쉬움이 남는 자리 라디오에서 나오는 좋은 음악을 듣다가 그 음악이 끝나기 전에 집을 나서야 할 때 우리 마음에는 선율의 아쉬움이 맴돌아 발을
#1466박영규15.09.16조회 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