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1566박영규15.12.2446-
내 맘의 작은 쉼터같은 그런 곳
내 맘의 작은 쉼터같은 그런 곳 내 맘의 작은 쉼터같은 그런 곳 커피향이 그리우면 찾아가는 그런 곳마음이 울적하면 위로받고 싶어 찾아가는 그런
#1566박영규15.12.24조회 46 - 1565박영규15.12.2345-
가슴에 묻어 두고 싶은 글
가슴에 묻어 두고 싶은 글 누군가를 사랑하지만그 사람에게 사랑 받지 못하는 일은 가슴아픈 일입니다. 하지만 더욱 가슴 아픈 일은 누군가를 사랑하
#1565박영규15.12.23조회 45 - 1564박영규15.12.2247-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세상을 바로 살지 못했을 것입니다. 내 등에 있는 짐 때문에 늘 조심하면서 바르고 성실하게
#1564박영규15.12.22조회 47 - 1563박영규15.12.2146-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될까요 ?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될까요? 움켜진 인연보다 나누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각박한 인연보다 넉넉한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기다리는 인연보다 찾아
#1563박영규15.12.21조회 46 - 1562박영규15.12.2047-
가슴에 남는 느낌 하나
가슴에 남는 느낌 하나 눈을 감고 사랑하는 이름을 가만히 불러 봅니다. 얼굴이 밝게 떠오르고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손을 가슴에 얹고 심장 소리
#1562박영규15.12.20조회 47 - 1561박영규15.12.1949-
아무리 닦아도 빛나지 않는 것
아무리 닦아도 빛나지 않는 것 어느 날 밤 천사들을 만났습니다. 천사들은 부지런히 무엇인가를 닦고 있었습니다. 나는 천사들에게 물었습니다. "무
#1561박영규15.12.19조회 49 - 1560박영규15.12.1847-
미움을 지우개로 지우며
미움을 지우개로 지우며 상대방의 욕심이 당신을 화나게 할 땐 너그러운 웃음으로 되갚아주세요. 상대방의 거친 말투가 당신을 화나게 할 땐 부드러운
#1560박영규15.12.18조회 47 - 1559박영규15.12.1750-
마음의 강
마음의 강 당신 기억속에 나는 잔잔한 강으로 남았으면 해요. 넘실대는 바다의 열정보다 넓고 깊은 곳으로 한없이 흐르는 강으로 남았으면 해요. 고
#1559박영규15.12.17조회 50 - 1558박영규15.12.1651-
장미나무가 된 가시나무
장미나무가 된 가시나무 골짜기에 가시나무 한 그루가 있었다. 하루는 정원사가 오더니 그 가시나무 주위를 팠다. 이 사람이 내가 쓸모없는 가시나무
#1558박영규15.12.16조회 51 - 1557박영규15.12.1549-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 두 눈이 있어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두 귀가 있어 감미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두 손이 있어 부드러움을 만질 수 있
#1557박영규15.12.15조회 49 - 1556박영규15.12.1449-
맑고 넉넉한 사랑
맑고 넉넉한 사랑 나를 위해 사랑을 하지는 마세요. 내가 기쁘기 위해 상대를 사랑하지는 말고요. 대신에 상대를 기쁘게 하기 위해 나를 내바치는
#1556박영규15.12.14조회 49 - 1555박영규15.12.1351-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처럼 언제나 따뜻한 마음 한 줄기가 고요하게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
#1555박영규15.12.13조회 51 - 1554박영규15.12.1250-
서로가 길이 되어 가는 길
서로가 길이 되어 가는 길 올곱게 뻗은 나무들보다는 휘어 자란 소나무가 더 멋있습니다. 똑바로 흘러가는 물줄기보다는 휘청 굽이친 강줄기가 더 정
#1554박영규15.12.12조회 50 - 1553박영규15.12.1150-
낙엽의 비움과 채움
낙엽의 비움과 채움 타오르는 붉은 단풍의 용트림 온 가슴을 물들인 갈색낙엽은 어디론가 쫓겨가듯 날아가고 있다. 산골을 휘돌아 나온 바람 빨갛게
#1553박영규15.12.11조회 50 - 1552박영규15.12.1049-
행복을 얻으려면 만족에서 멀어져야 한다
행복을 얻으려면 만족에서 멀어져야 한다 인간이란 행복하지 않으면 만족할 줄 모른다. 이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그러면 행복이란 무엇이며 어떠
#1552박영규15.12.10조회 49 - 1551박영규15.12.0950-
행복은 마음으로 키워가는 것이다
행복은 마음으로 키워가는 것이다 행복은 자기 스스로 키워갈 수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매일 아침 '오늘 하루 동안에
#1551박영규15.12.09조회 50 - 1550박영규15.12.0849-
다정한 말에서는 꽃이 핀다
다정한 말에서는 꽃이 핀다 잘했다. 고맙다. 예쁘구나, 아름답다, 좋아한다. 사랑한다. 보고 싶다. 기다린다. 믿는다. 기대된다. 반갑구나, 건
#1550박영규15.12.08조회 49 - 1549박영규15.12.0750-
인생에서 기억해야할 지혜
인생에서 기억해야할 지혜 인생을 전쟁터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 전쟁터를 얼마든지 아름답게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습관을 최대한 다스리십시오.
#1549박영규15.12.07조회 50 - 1548박영규15.12.0652-
12월의 노래
12월의 노래 흰눈이 내려 하염없이 내려 한 해 쌓인 허물 지워주려나 산과 들 온 누리 다 덮으면 나는 땅 속에서 싹틔울 꿈꾸리 여기 길이 있다
#1548박영규15.12.06조회 52 - 1547박영규15.12.0550-
영혼의 병과 약
영혼의 병과 약 몸이 너무 편하거나 생활이 호사스러우면 마음은 만족하기보다 오히려 자극적인 쾌락을 추구하게 되고 몸과 마음이 호사스러움과 쾌락을
#1547박영규15.12.05조회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