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1344박영규15.05.1747-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어 보세요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어 보세요 상대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발견해 부드러운 칭찬을 해 보세요. 가능하면 당신을 만난 것이 참 행운이라는 말을 빠뜨
#1344박영규15.05.17조회 47 - 1343박영규15.05.1646-
배려는 타인의 마음을 열게 하는 열쇠다
배려는 타인의 마음을 열게 하는 열쇠다 남을 생각할 줄 아는 마음도 인격자가 갖춰야 할 미덕중의 하나다. 나보다는 남을 더 생각하고 양보하고 배
#1343박영규15.05.16조회 46 - 1342박영규15.05.1546-
내려놓음의 끝에는 행복이 있다
내려놓음의 끝에는 행복이 있다 내가 행복할 때보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할 때 더욱 행복합니다. 포기는 할 수 없다고 멈추는 것이고, 내려놓
#1342박영규15.05.15조회 46 - 1341박영규15.05.1444-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이웃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역시 행복한 일임에
#1341박영규15.05.14조회 44 - 1340박영규15.05.1346-
꽃마음으로 오십시요
꽃마음으로 오십시요 꽃들이 한데 어우러진 이 고운 자리에 꽃처럼 순하고 어여쁜 꽃마음으로 오십시오 있어야 할 제 자리에서 겸허한 눈길로 생각을
#1340박영규15.05.13조회 46 - 1339박영규15.05.1245-
잔은 비울수록 여유가 있답니다
잔은 비울수록 여유가 있답니다 잔은 비울수록 여유가 있답니다. 그것이 술이라도 좋고 세월이라도 좋고 정이라도 좋습니다. 우리는 마음을 비우고 조
#1339박영규15.05.12조회 45 - 1338박영규15.05.1149-
五友歌-대(1)
五友歌-대(1) 시간의 마디마디 빈 틈 없이 고고한 기품 속이 텅 빈 녀석이라고 뱁새들이 비웃지만 눈보라 맞으며 밤낮 푸른 기운 채워왔다 서로
#1338박영규15.05.11조회 49 - 1337박영규15.05.1044-
마음을 담아 말을 건네세요
마음을 담아 말을 건네세요 타인의 행복을 부러운 시선으로 바라본다고 해도 결코 아무 것도 얻지 못합니다.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힘은 바로 자신
#1337박영규15.05.10조회 44 - 1336박영규15.05.0943-
배려는 타인의 마음을 열게 하는 열쇠다
배려는 타인의 마음을 열게 하는 열쇠다 남을 생각할 줄 아는 마음도 인격자가 갖춰야 할 미덕중의 하나다. 나보다는 남을 더 생각하고 양보하고 배
#1336박영규15.05.09조회 43 - 1335박영규15.05.0846-
짐이 너무 무겁거든
짐이 너무 무겁거든 어깨에 멘 짐이 무겁다면, 잠시 짐을 내려놓고 허리를 펴보라. 그러고는 잠깐 기다렸다가 다시 들어보라. 훨씬 덜 힘들고, 더
#1335박영규15.05.08조회 46 - 1334박영규15.05.0744-
민들레의 연가(戀歌)
민들레의 연가(戀歌) 은밀히 감겨 간 생각의 실타래를 밖으로 풀어내긴 어쩐지 허전해서 날마다 봄 하늘에 시를 쓰는 민들레 앉은뱅이 몸으로는 갈
#1334박영규15.05.07조회 44 - 1333박영규15.05.0645-
이것이 바로 지혜의 아름다운 점입니다
이것이 바로 지혜의 아름다운 점입니다 인생은 부단한 선택입니다. 산다는 것은 곧 선택하는 것입니다. 현명한 선택은 행복을 가져오고, 그릇된 선택
#1333박영규15.05.06조회 45 - 1332박영규15.05.0550-
五友歌-대(2)
五友歌-대(2) 꽃 피는 봄철 새들 호들갑 소리에 가녀린 얼굴 땅 위로 솟구니 온 누리가 부러운 눈빛 붓대 잡고 사군자 삼년 이국 만리 죽창으로
#1332박영규15.05.05조회 50 - 1331박영규15.05.0450-
내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
내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 어느 때인가 내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을 때, 바람에 떨어지는 나뭇잎 길가에 피어 있는 작은 꽃 작은 돌 하나까지
#1331박영규15.05.04조회 50 - 1330박영규15.05.0349-
잡초가 자라는 이유
잡초가 자라는 이유 한 농부가 무더운 여름날 땀을 뻘뻘 흘리며 밭에서 잡초를 뽑아내고 있었습니다. 그의 입에서는 저절로 한숨이 새어 나왔고 짜증
#1330박영규15.05.03조회 49 - 1329박영규15.05.0253-
5월의 노래
5월의 노래 개나리 울타리에 병아리들 모여 푸른 잎 헤집으며 정답게 놀고 이 산 저 산 나직한 동산이 모두 어서 오라 눈짓하며 나를 부르네 달려
#1329박영규15.05.02조회 53 - 1328박영규15.05.0149-
가진 것 없어도 당당 하라
가진 것 없어도 당당 하라 가진 자 앞에서 초라해하지 말고, 가진 것 없어도 당당 하라. 내 자신이 몹시 초라하고 부끄럽게 느껴질 때가 있다.
#1328박영규15.05.01조회 49 - 1327박영규15.04.3048-
진실은 생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진실은 생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금방이라도 눈물이 펑펑 쏟아질 것 같은 그런 심정이 되어보신 기억이 있으신지요? 누구도 내 마음을 알아주지 않고
#1327박영규15.04.30조회 48 - 1326박영규15.04.2950-
제비꽃 연가
제비꽃 연가 나를 받아 주십시오. 헤프지 않은 나의 웃음 아껴 둔 나의 향기 모두 당신의 것입니다. 당신이 가까이 오셔야 나는 겨우 고개를 들어
#1326박영규15.04.29조회 50 - 1325박영규15.04.2849-
행복은 사라진 후에야 빛을 낸다
행복은 사라진 후에야 빛을 낸다 물고기는 물 속에 있을 때는 그 어느 곳으로 든 갈 수 있는 자유와 행복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물고기는 자
#1325박영규15.04.28조회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