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生이라는 이름의 길

2013. 7. 24. 오전 6:42:39

글자

人生이라는 이름의 길 먼 길입니다. 길동무를 구하시길 권합니다. 험한 길입니다. 신발끈을 고쳐 매시길 권합니다. 돌아올 수 없는 길입니다. 순간에 충실 하시길 권합니다. 아름다운 길입니다. 뛰어가기보다 걸어가시길 권합니다. 결국 혼자 남는 길입니다. 외로움에 익숙해지시길 권합니다. 人生이라는 이름의 길입니다. ―좋은글에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좋은 글. 좋은 시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