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론 중에 본당신부님께서 <완덕의 길>을 3,4월 필독으로 소개해 주셨습니다.
데레사 성녀의 삶을 최민순 신부님이 옮긴 것인데요. 최민순 신부님이
데레사 성녀께 편지 형식으로 쓴 글이 있는데 이해가 쉽고 감동적입니다.
이 책을 천천히 읽어가면서 데레사 성녀의 완덕의 길을 닮아야겠습니다.
바오로 딸에서 발행한 것인데요. 2015년 1월에 2판 35쇄로 나왔네요.^^
예수의 데레사 성녀를 가깝게 느낄 3월이 될 것 같아요.^^
영명이 같아서 닮고 싶었는데요. 수도자도 카타르시스를 위해서 피리를 불고
북을 치며 시를 낭송하셨다는 그 부분이 가장 와닿았어요.^^
조금씩 깨달음을 얻어가고 싶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