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뒷담화만 하지 않아도 성인이 됩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 진슬기 번역, 가톨릭출판사)
27쪽: 참된 사랑은 못살게 굴거나 공격하지 않습니다. 정중함은 하느님의 모습 중 하나입니다. 예의란 자애의 자매이며, 증오를 없애고, 사랑을 유지시킨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정중함과 예의가 사랑을 보존해 줍니다.
31쪽 용서를 청하지 않은 채로 절대 하루를 마무리 하지 마라
가족과 집안에서 서로에게 평화를 빌어 주지 않고서는 절대로 하루를 마무리 하지 마라
34쪽 사랑이 하나의 관계 곧 '성장하는 현실'이라면 우리는 사랑이라는 하나의 집을 세워 나가는 것과 같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37쪽 주님, 저희에게 매일매일 일용할 사랑을 주십시오.
53쪽 애덕과 사랑은 살아가고 존재하는 방식, 곧 삶 자체에 대한 선택입니다.
겸손함 온유함 연대감 말고는 이러한 사랑을 실천할 방법이 없습니다
54쪽 예수님을 바라봅시다.
56~57쪽 예수님을 따라서 사랑의 길을 걷는다는 것은, 그분과 함께 내 삶의 영역을 넘어 밖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오로는 이를 두고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다그칩니다.'
사랑으로 그리스도를 따른다는 것은 곧 희망을 전하는 것과 같습니다.
65쪽 은총은 우리 삶에 활력과 용기를 부어 주어, 우리를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 줍니다. 관계가 단절되지 않고 언제나 함께 하도록 말이죠.
67쪽 해도 될까요? 고마워요 미안해요... 가족끼리는 서로에게 매일 이 평화를 빌어 줘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