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소설쓰기의 모든 것 (Part 1 플롯과 구조)
지은이: 제임스 스콧 벨
출판사: 다른 (2010년 399쪽 25,000원)
대학3학년 소설창작론 시간에 처음 소설을 쓰기 시작했어요.
그 후 소설쓰기는 제 삶의 치유에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아요.^^
이 책은 소설쓰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네요^^
69쪽 플롯 아이디어를 만들 수 있는 방법 20가지 중에서..
[우선규칙]
1. 아이디어 짜내는 시간을 정하라. 적어도 일주일에 하루쯤
2. 상상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조용한 곳에서 느긋한 마음으로 있어야 한다.
3. 상상력이 흘러가는 대로 두고 생각나는 모든 것을 종이나 컴퓨터에 기록하라.
4. 자기검열을 절대 하지 마라. 어떤 것도 판단하지 마라.
5. 모든 아이디어를 저장하라.
[플롯 아이디어 개발방법]
70쪽 ~ 88쪽
1. '~이라면' 게임(만약 ~이라면?이라고 질문하라.) 2. 책 제목을 지어라. 3. 목록을 만들어라.
4. 이슈를 찾아라. 5. 마음으로 그려보라. 6. 귀를 열어라. 7. 등장인물이 우선이다.
8. 가장 좋은 예들을 모방하라. 9. 장르 바꾸기 10. 새로운 경향을 예견하라.
11. 신문 활용하기. 12. 자료 조사하기. 13. "내가 정말 쓰고 싶은 것은..."
14. 집착(집착은 등장인물의 가장 깊은 감정을 통제한다.) 15. 첫문장쓰기 16. 서두쓰기
17. 마인드맵 그리기. 18, 통쾌한 결말 19. 직업. 20 텅빔(괜찮다. 흰 종이를 검은색으로 물들여라)
* 작가는 감정적, 신체적으로 좋은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299쪽 플롯 고쳐쓰기(통독의 정석)
-이야기가 늘어진다고 생각되는 곳에 체크 표시, 이해되지 않는 문장은 괄호,
보충할 부분 동그라미, 삭제할 부분은 의문부호
*** 이 책을 읽고나서: 소설쓰기는 인고의 작업이에요. 산고의 고통에 비유되는 힘든 일이지요....
쓸거리가 삶의 가운데로 모여지면 소설을 쓰고 싶습니다...
제목: 소설쓰기의 모든 것 (Part 2: 묘사와 배경) 지은이: 제임스 스콧 벨
제목: 소설쓰기의 모든 것 (Part 2: 묘사와 배경) 지은이: 제임스 스콧 벨
이 책은 "묘사와 배경" 쓰기에 관한 책이에요. ^^
59쪽 놀라운 일 찾기
60쪽 "작가일지" (스토리 전개방식에 대한 생각 기록)와 일기 꾸준히 쓰기 (64쪽;작가일지에 써야할 것들 참고)
101쪽 변주는 좋고 반복은 나쁘다.(문체)
변주란 언어가 가진 기본적인 아름다움을 잘 활용하고 그 아름다움에 주목하게 만드는 좋은 방법이다.
129쪽 이미 보여준 것을 다시 말해주지 말라 (글쓰기의 고질병은 군더더기이다)
157쪽 아픔과 고통을 가할 때가 되면 실제 고통을 묘사하기 보다 고통을 겪는 인물의 반응을 강조하라.
이 책은 독자가 실행을 해야 비로소 가치가 있는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