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청소년 인권수첩
지은이: 크리스티네 슐츠 라이스 외
출판사: 양철북(247쪽, 2011(2쇄), 10,000원)
대상: 청소년
이 책은 "역사상의 인권, 현재의 인권" 관련 이야기를 짧고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26쪽 이야기에 참여하려면 사람들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알아야 한다.
더 많이 알면 알수록 인생을 더 잘 가꿔 나갈 수 있고, 다른 사람에게 덜 기대게 된다.
37쪽 1933년부터 1945년까지 12년 동안 아돌프 히틀러가 지휘한 국가 사회주의는 인권을 짓밟고
스스로를 우월하다고 생각해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을 죽이는 만행을 저질렀다. 이 범죄 뒤에는
국가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독일 국민이 있었다. 히틀러의 만행에 수백만 명의 독일인들이 협조하고
모른 척했고, 그 결과 뒷날 왜 히틀러를 막지 않았느냐는 비난을 받았다.
인권은 아주 평범하고 작은 곳, 바로 자기 집 근처에서부터 시작합니다.
56쪽 루즈벨트는 세계 최초로 사회적 안전이 인권에 포함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