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마음 , 나쓰메 소세키 지음, 이레 출판
229쪽 내가 보기에 그는 고집과 인내를 제대로 구별하지 못하는 것 같았네.
이것은 특히 자네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이니 잘 새겨듣게.
육체적인 것이든 정신적인 것이든 우리의 모든 능력은 외부의 자극으로 발달하기도 하고 파괴되기도 하지....
그때 제대로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그릇된 방향으로 흘러가면서도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까지
전혀 알아채지 못하는 수가 있네.
마음(일본소설)
2012. 9. 18. 오전 11:30:32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