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
(루카 9, 62)
하느님 나라와 세상 나라!
성령과 판단!
"주님 이 모든 것을 통합하는 파스카의 신비를 따라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3. 10. 4. 오전 6:33:20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
(루카 9, 62)
하느님 나라와 세상 나라!
성령과 판단!
"주님 이 모든 것을 통합하는 파스카의 신비를 따라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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