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2주일

2023. 4. 16. 오전 6:37:59

1
글자


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며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요한 20 22-23)


부모가 자식을 용서하듯이!

하느님이 우리를 용서하듯이!


"주님, 주님이 하셨듯이 저도 저들의 죄를 받아들이게 하소서."

댓글 1

  • 2023년 4월 16일 오후 6:40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