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이므로,
인간의 예술과 상상으로 빚어 만든 금상이나 은상이나 석상을
신과 같다고 여겨서는 안 됩니다.
(사도 17, 29)
사람의 예술과 상상으로 정리된 하느님!
우리 가운데 현존하시는 하느님!
"주님, 현존의 울림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1. 5. 12. 오전 6:33:54
이처럼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이므로,
인간의 예술과 상상으로 빚어 만든 금상이나 은상이나 석상을
신과 같다고 여겨서는 안 됩니다.
(사도 17, 29)
사람의 예술과 상상으로 정리된 하느님!
우리 가운데 현존하시는 하느님!
"주님, 현존의 울림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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