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빌라의 데레사의 체험

2007. 11. 11. 오후 4:12:41

글자

데레사는 가르멜 수녀이다. 아후마다의 데레사라는 이름을 예수의 데레사라고 하고 하느님의 마음을 따라 가르멜 수녀라면 그녀는 완전한 그리스도의 제자요 그리스도의 친구이며 그 생활은 침묵과 관상 안에 봉헌되면 세상의 구원을 위해서 매우 큰 가치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말하자면 "절대로 의심할 수 없는 내 안에 계신 하느님 현존의 느낌을 받아, 나는 그분 안에 온전히 파묻혀 있음을 느끼는 것이다."(자서전 10장 1절) 

 기도는 하느님께서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고 홀로 그분과 자주 만나 친하게 이야기하는 우정의 교환이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최선을 다해 나의 주님이시요, 선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내 마음에 모셔보려고했다." 이것이 나의 기도 방법이었다고 말했다.

댓글 2

  • 2007년 12월 5일 오전 11:40

    하느님은 당신이 원하시는 대로 하십니다. 하느님은 필요한마음의 자세가 갖추어있지못한영혼에게주시고자하시는 당신보화를 감당하게 당신이 몸소 영혼을 준비시키십니다.(천주자비의글에서)

  • 2007년 12월 5일 오전 11:41

    +마음을 불러일으켜주신 주님은 세세 영원히 찬미받으소서!!

아빌라의 데레사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