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것도 너를 -예수의 데레사

2008. 12. 31. 오전 8: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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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2008년 12월 31일 오전 8:36

    연초에 불렀던 노래, 기도문인데 한해를 마무리하는 마음에도 여전히 부르게 되네요! 주님만을 섬기는 새해 되소서!

  • 2008년 12월 31일 오전 10:46

    주님의 노래안에 춤추며 한해를 시작합니다. 하느님으로 만족하는 기쁨에 감사드립니다.

  • 2009년 1월 5일 오후 8:46

    제가 참 좋아했던 노래였습니다. 오랫만에 들으니 눈물이 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