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희
2008. 12. 31. 오전 8:35:37
연초에 불렀던 노래, 기도문인데 한해를 마무리하는 마음에도 여전히 부르게 되네요! 주님만을 섬기는 새해 되소서!
주님의 노래안에 춤추며 한해를 시작합니다. 하느님으로 만족하는 기쁨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참 좋아했던 노래였습니다. 오랫만에 들으니 눈물이 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