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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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2010. 1. 23. 오전 6:58:04

죽을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하나: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맙다는 말을 많이 했더라면 둘: 진짜하고 싶은 일을 했더라면 셋: 조금만 더 겸손 했더라면 넷: 친절을 베풀었더라면 다섯: 나쁜짓을 하지 않았더라면 여섯: 꿈을 꾸고 그꿈을 이루려고 노력 했더라면 일곱: 감정에 휘둘리지 않았더라면 여덟: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났더라면 아홉: 기억에 남는 연애를 했더라면 열: 죽도록 일만 하지 않았더라면 열하나:가고싶은 곳으로 여행을 떠났더라면 열둘:내가살아온 증거를 남겨두었더라면 열셋:삶과 죽음의 의미를 진지하게 생각했더라면 열넷:고향을 찾아가 보았더라면 열다섯:맛있는 음식을 많이 맛보았더라면 열여섯:결혼을 했더라면 열일곱:자식이 있었더라면 열여덟:자식을 혼인시켰더라면 열아홉:유산을 미리 염두에 두었더라면 스물:내 장례식을 생각했더라면 스물하나:건강을 소중히여겼더라면 스물둘:좀 더 일찍 담배를 끊었더라면 스물셋:건강할때 마지막의사를 밝혔더라면 스물넷:치료의의미를 진지하게 생각했더라면 스물다섯:신의 가르침을 알았더라면 오츠슈이치 지음

정란용2009. 12. 26. 오전 7:52:41

이외수의"사부님 싸부님"중에서

생로병사(生老病死)에도 너무 마음을 얽매이지 말고 의식주(衣食住)에도 너무 마음을 얽매이지 않는 것이 좋다. 삼라만상(森羅萬象)이 모두 한결같거늘 그따위에 어찌 마음을 얽매일 것인가. 그대가 사랑하는 모든 것이 영원하지 않으며 그대가 근심하는 모든 것이 영원하지 않다. 오직 영원한 것은 공(空) 그 자체일 뿐이다. 그러나 대개의 인간들은 살아가면서 차츰 도태되어져 너무 큰 소리도 듣지 못하고 너무 작은 소리도 듣지 못한다. 너무 큰 것도 보지 못하고 너무 작은 것도 보지 못한다. 너무 빠른 것도 보지 못하고 너무 느린 것도 보지 못한다. (/ p.14)

정현희2009. 12. 23. 오전 7:01:47

"내이름을 부르신 그분"중에서

누군가 자신이 걸어가야할 길을 찾았을 때 그는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길을 가면서 헤맬 때조차 용기를 잃지 말아야 한다 그길에서 만나는 실망과 패배 절망은 하느님이 우리에게 길을 보여주기 위한 도구일 뿐이다 - 파울루 코엘

정현희2009. 12. 5. 오전 9:05:57

영적일기

기도1) 내기도가 돌처럼 무감각해졌다고말했지만 앞으로 보낼 한해는 기도의 해가 되어야 할 것이다. 내 기도는 내 안에서 나를 이끄시는 성령의 기도임에 틀림없다. 어쩌면 나의기도 하느님 곁에 있으려는 나의 노력 하느님과 친교를 맺는 나의 방식을 버리고 성령께서 내 안에서 자유로이 움직이시도록 나 자신을 내맡길 때가 왔는지도 모 른다. 기도2) 나는 내 초에 자주 불을 밝힌다. 글을 쓸때는 글쓰기를 기도로 승화시키려고 초에 불을켜고 기도할 때는 나와 집에 있는 벗들 연결시키려고 촛불울 밝힌다. 공동체는 함께 살고 일하는 수준을 넘어선다. 공동체는 육체의 제약을 조금도 받지 않는 마음의 끈이다. 공동체는 실제로 세상 곳곳에서 타오르며 우정과 사랑으로 이루어진 침묵의 기도를 함께 바치는 촛불이다.

유병일2009. 9. 7. 오전 7:10:26

면역력을 높이는 감사의 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라는 인사를 하루에 두 번 이상 소리 내어 말해보자. 이 인사는 청각을 통해서 뇌에 들어가고 대뇌 피질에서 이해한 말은 대뇌 변역계에 기억되어 마지막으로 자율신경계의 중추인 시상하부에 도달해 마음의 안정을 가져올 수 있다. - 아보도우루 ‘면역처방 101’중에서

곽희태2009. 7. 18. 오후 5:19:39

구원투수...

구원투수가 말이죠...대부분엔 방어율과 세이브만 챙긴다고 보지만.. 승리를 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선발 투수가 동점이나 지고 있는 상황에서 강판되었을 때 구원투수가 나와 잘 막고 타자들은 점수 내주면 역전을 하기에..경기가 끝나면 승리를 챙길 수 있는데요.. 신부님..전 신부님이 아무도 하지 않으려는 구원등판에서 승리를 이루셨다고 봅니다....질 것 같은 게임에서 감독인 하느님이 보시기에 신부님이 필요했으니까요...

유병일2009. 5. 11. 오전 11:01:13

잠들기 전에

잠들기 전에 정신의학자들은 자신이 꾸고 싶은 꿈을 꾸는 일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방법은 간단하다. 잠들기 전에 그날 있었던 일을 적어 두는 등 문제나 걱정거리를 세밀하게 생각해 놓는다. 그런 뒤 꿈에 이런 문제들에 대해 응답이 나타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 셰퍼드 코미나스의《치유의 글쓰기》중에서 -

김연희2009. 5. 1. 오전 10:17:17

사랑 안에 머무름

Be in love 사랑 안에 머물러라-로너간 내가 가장 사랑하는 연인이 초월적인 분일때 그 연인은 내 마음 속에 있고 나의 내면으로부터 나에게 실재한다. 모든 사랑은 자기 포기다. 하느님과 사랑에 빠지는 데는 한계나 자격이나 조건이나 단서가 없다. 온전히 인간적이기 위해 우리는 자신을 초월해야 한다. 자기 초월의 능력은 '우리가 사랑에 빠질 때 실현된다. 그러므로 자기 존재는 사랑 자체가 된다... 윌리엄 존스턴, 신비신학(사랑학) 에서

유병일2009. 3. 6. 오전 7:48:59

마음의 평화

마음의 평화 마음의 평화는 내가 나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어느 누구도 그것을 대신할 수 없다.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건 내 삶을 사랑하고, 나와 함께 그것을 공유했던 사람들을 사랑함으로써 나 자신을 용서할 수 있다. - 셰퍼드 코미나스의《치유의 글쓰기》중에서 -

유병일2009. 3. 4. 오전 7:45:59

과거

과거 과거를 자유롭게 놓아주십시오. 과거를 놓아준 만큼 미래가 열립니다. 과거를 놓아 주면 마음이 유연해집니다. 익숙한 것과의 이별. 습관과 우리를 신뢰하는 모든 것과 하루에 몇 번씩이라도 이별을 고하세요. - 안젤름 그륀의《머물지 말고 흘러라》중에서 -

유병일2009. 3. 4. 오전 7:39:20

그래도 사랑하라

그래도 사랑하라 사람들은.... 불합리하고 비논리적이고 자기중심적이다. 그래도 사랑하라. 당신이 선한 일을 하면 이기적인 동기에서 하는 것이라고 비난받을지도 모른다. 그래도 좋은 일을 하라. 당신이 성실하면 거짓된 친구들과 참된 적을 만날 것이다. 그래도 사랑하라. 당신이 정직하고 솔직하면 상처받을 것이다. 그래도 정직하고 솔직하라. 당신이 여러 해 동안 만든 것이 하룻밤에 무너질지도 모른다. 그래도 만들어라. 사람들은 도움이 필요하면서도 도와주면 공격할지 모른다. 그래도 도와주어라.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면 당신은 발길로 차일 것이다. 그래도 가진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나누어 주어라. - 마더 데레사의 시 '그래도 사랑하라'에서 -

유병일2008. 12. 8. 오전 7:08:18

배려

당신에게 선의를 가지고 정성을 들이는 사람이 이 세상에 백이 있어도 그대 맘을 알아보고 그대에 맞게 배려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나를 알아주는 사랑이 아니라면 당신은 그들의 사랑에 상처 받으리. - 유성용의《여행생활자》중에서 -

유병일2008. 10. 12. 오전 7:15:51

최고의 유산

부모가 자녀의 인생에 남겨줄 수 있는 최고의 유산은 좋은 습관이다. 그리고 그 못지 않게 중요하고 강력한 것이 하나 더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따뜻한 추억일 것이다. - 존 스미스의《포옹》중에서 -

민선화2008. 10. 7. 오전 7:47:40

님이 나를 영원케 하셨으니

-R타골님의 기탄잘리(신의 찬가)중에서

민선화2008. 10. 5. 오전 8:55:57

님이 나를 영원케 하셨으니~

님이 나를 영원케 하셨으니 그것은 님의 기쁨입니다. 이 연약한 그릇을 님은 비우고 또 비우시고 끊임없이 이 그릇을 신선한 생명으로 채우십니다. 이 가날픈 갈대 피리를 님은 언덕과 골짜기 너머로 지니고 다니셨고 이피리로 영원히 새로운 노래를 부르십니다, 님의 불멸의 손길에 내 작은 가슴은 한없는 즐거움에 젖고 형언할 수 없는 소리를 발합니다. 님의 무궁한 선물은 이처럼 작은 손으로 옵니다. 세월은 지나고 여전히 채우시고 그러나 아직도 채울 자리는 남아 있습니다.

유병일2008. 9. 24. 오전 7:23:50

부부의 시선

삶의 여행을 하는 동안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만 한다. 당신의 임무는 사랑을 찾는 일이 아니다. 당신의 마음속에 스스로 만들어 놓은 사랑의 방해물을 찾아내는 일이다. 누군가 옆에 있다는 것은 사랑에서, 삶에서 그리고 죽음의 순간에서도 가장 중요한 일이다. -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인생수업》중에서 -

유병일2008. 9. 22. 오전 7:50:27

기적의 탄생

지금 이 순간 의식이 깨어 있는 사람은 달리 애쓰지 않아도 저절로 아름다워지고, 평화와 기쁨 그리고 행복을 자연스럽게 뿜어낸다. 고요하게 살짝 떠올리는 미소와 사랑을 담은 마음은 그 자신을 새롭게 거듭나게 하며, 이들로 인해 기적이 일어난다. - 틱낫한의《살아 있는 지금 이 순간이 기적》 중에서 -

전철호2008. 9. 9. 오후 12:18:17

주님의 기도

세상 일에만 빠져 있으면서 "하늘에 계신"이라고 하지 말아라. 너 혼자만 생각하며 살아가면서 "우리"라고 하지 말아라. 아들 딸로서 살지 않으면서 "아버지"라고 부르지 말아라. 자기 이름을 빛내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면서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라고 하지 말아라. 물질만능의 나라를 원하면서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라고 하지 말아라. 내 뜻대로 되기를 기도하면서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라고 하지 말아라. 가난한 이들을 본체만체 하면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말고 하지 말아라. 누구에겐가 아직도 앙심을 품고 있으면서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라고 하지 말아라. 죄 지을 기회를 찾아다니면서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말게 하시고."라고 하지 말아라. 악을 보고도 아무런 양심의 소리를 듣지 않으면서 "악에서 구하소서."라고 하지 말아라. 이 기도문을 진정 나의 기도로 바치지 않으면서 "아멘"이라고 하지 말아라.

김경선2008. 9. 7. 오후 3:09:26

삶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때만 ..

삶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때만 발전한다. 삶은 신선해야 한다.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어라.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항상 열어두도록 하여라. 졸졸 쉴새 없이 흘러내리는 시냇물은 썩지 않듯이, 날마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언제나 활기에 넘치고 얼굴에 빛이 남는다. 고여 있지 마시길 멈춰있지 마시길 삶은 지루한 것이 아닙니다. 삶은 권태로운 것이 아닙니다. 삶은 신선해야 합니다. 삶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삶은 사랑으로 가득 치 있습니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열중하고 몰두할 때 행복은 자연히 따라옵니다.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십시오. 고민은 어떤 일을 시작하였기 때문에 생기기보다는 일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데에서 더 많이 생긴다고 합니다. 망설이기보다는 불완전한 채로 시작하는 것이 한 걸음 앞서는 것이 되기도 합니다. 새로움으로 다시 시작해 보세요. 그리고 어떠한 경우라도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항상 열어두도록 하세요. 마음의 밀물과 썰물이 느껴지지 않나요? 밀물의 때가 있으면, 썰물의 시간이 있기 마련입니다. 삶이란, 어쩌면 행복과 불행, 기쁨과 슬픔, 행운과 고난의 연속 드라마인 것을... 하루치의 발전된 삶이 아름다운 당신에게도 있었기를 소망합니다. <좋은 글에서~>

김경선2008. 8. 30. 오전 8:09:47

할아버지의 기도

날이 가고 해가 바뀌면서 우리는 기적사이로 소리없이 걸어가고 있습니다. 주님, 저희의 눈을 보게 해주시고 저희의 마음을 지혜로 채워주십시오. 번개가 번쩍 빛나는 순간처럼 당신의 현존이 우리가 걷고 있는 어둠을 비추시는 순간이 있다는 것을 보고 느끼게 해 주십시오. 우리가 바라보는 어느곳에서나 불꽃이 이는데도 타지 않는 떨기가 타오르고 있음을 보게 해주십시오. 당신 손으로 손수 지으신 진흙인 우리가 거기서 거룩함을 알아보고 외치게 해주십시오. 이곳이 바로 신비로 가득 차 있는 곳임에도 우리가 알지 못했나이다. (레이첼 나오미 레멘 의 할아버지의 기도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