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알고 있습니다.

2014. 1. 4. 오전 11:56:51

글자


 



이 글은 루치아노가 많이 힘들 때 제게,
그리고 하느님께 바치는 글이었습니다.
 
우리 신앙인들은  살아가면서 지금의 삶이 광야라고 말합니다.
이곳은 구비구비마다 우여곡절이 있고 많은 세상풍파가 있어서
하는 얘기 이지요.
끊임없는 유혹도 있고 그걸 단절시키는 용기가 필요하고
또한 어둡고 힘든 길속에서도 빛을 향해 달려 갑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들리는 얘기는 차라리 공해,
끝없이 보이지 않는 터널,
자고 일어나면 온통 믿기힘든 얘기들,
절망에 빠진 삶의 나락,
더이상 희망은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우리들의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움직일 수 있지 않은가요?
 
마음을 변화시키는 것!
우리들 몫입니다.
그리고,
세상을 향해 외칩니다.
사랑해요^^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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