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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 깃발이 이곳이 뱃길이었음을 알려주는듯~~
육지와 섬을 연결해 주니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온다.관광객들은 좋은데 섬 사람들도 좋을까?돈을 벌어서? 아님 한적한 곳에 많은 인파가 찾아와서?
둘레길, 올레길등 어쨌든 많은 사람들이 편안하게관광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은 좋은데...
신부님께서는 흔적을 남기기에 여념이 없으시다.어느 누가 이렇게 열정적으로 할 수 있는지
흑석동 사무장님 여신포스 너무 멋있어요^^
예전에 서울에는 강남이 개발되기 전에는 강북밖에 없었다.좁은 섬인데도 어쩜 이렇게 깨끗하고 예쁜지그 옛날 강북의 정취를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가을은 두루두루 경치를 마음 편하게 볼 수 있어서너무 좋다.들여다 볼 수도 있고 한 여름 풀벌레들과 옥신각신하지 않아서 좋다.
아직도 멋진 실루엣을 자랑하는 리드비나 언니오늘 포스 너무 멋져요
이젠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그래피티마을을 가꾸는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잘 보조하는게더 중요한 일임을 잊지말기
무이도에는 이렇게 다양한 펜션들이 즐비하다.삶이 여유로워서인지 편한걸 찾는 분위기여서인지너무나도 흔한게 펜션이다.
오늘 현인이사벨라는 처음처럼 광고모델 같지요?
그러나 과음은 우리모두 이제 그만!!
예전에는 술을 조금 마셨을 때가 있었다.그러나 지금은 아주 조금만특히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더욱 더 조심한다.술이 술을 먹기때문에 가끔은 고성이 오가고 눈살을 찌뿌리게하는 일이벌어지기 때문이다.한 얘기 또 하고또 하고내가 한 얘기가 무슨 얘기인지도 모르고.
. 그리고,
나중에 후회하고
소무이도 야유회에 함께 한 모든 바리스타 회원들행복한 봉사자 그리고 가정에 충실한 어머니하느님과 함께하는 신앙인이 되게 하소서!항상 사랑으로 우리들에게 벗이 되어 주시는 신부님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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