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유회 (신암리 성당)

2013. 7. 6. 오후 10:45:51

글자

 

 












































신부님과 바리스타 협회 임원들




















신암리 성당











































2008년에 봉헌 된 신암리 성당










14처, 제대, 십자가, 감실, 종탑 서울대 윤명로 교수의 작품으로 만들어진 성당 내부




































































 










































나그네의 집 으로 명명될 예정인 피정의 집





















쎈스 있는 기획분과장님의 아이비 선물과 바리스타 협회에서 준 
하와이 코나, 블루 마운틴























































































































신암리는 조선 말기에 천주교 신자들이 박해를 피해 모여 들면서 형성된 마을이다.
구한말 박해를 피해 도자기를 굽던 교우촌이 신앙의 뿌리가 되어
공동체를 이루게 된다.

신암리에 개성 본당 관할 공소가 설립된 것은 1909년이며 
신암리 공소에는 300여 명의 신자들이 거주하고 있었으며 박성로 프란치스코가 
공소회장을 맡고 있었다.

1925년 3월 박원문 마르코 회장 시절에 본당으로 승격되고
1927년 5월에 가서야 최문식 베드로 신부가 초대 주임으로 부임하였으나
본당이 경제적으로 너무 열악하여 도저히 사제의 생활을 뒷받침할 수가  없어
폐지 된다.


2005년 3월 30일 본당 승격 80주년을 맞아 기념미사를 봉헌하고 도시 지역
신자들의 피정 공간으로 공소를 개방하는 등 다양한 활동에 나섰다.

2008년 10월 5일 신암리가 고향인 서울대교구의 이경훈 바르톨로메오 신부님
공소 설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은인들의 도움으로 새 성당과
순교자 박 다미아노의 집(교육관 및 사제관)건물을 새로 건립하여 이곳 출신 순교자로 전해지는
박 다미아노의 이름으로 하느님께 봉헌하였다.



봉사해 주신 모든 분 들께 감사 드립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우리들 이야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