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임원 및 간부 회의가 있던 날
이 사진에 홍보담당 유프라시아가 빠졌네요^^
목요 명동 하랑 팀장 박영숙헬레나 자매님
부회장 윤필자 리드비나, 부회장 조영주 세실리아,
흑석동 하랑 카페장 장은미 데레사
부회장 임미령 소화데레사, 기획팀장 정영미 레아
명동 토요 팀장
봉사는 눈 감고 하는게 봉사다 라고하고 하시던 신부님 말씀 가슴 깊이 새기며
오늘도 함께하는 봉사자들과 평화가 함께 하기를

2013. 6. 30. 오후 2: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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