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모임

2013. 12. 17. 오후 12:42:15

글자

 

 

 

 

 

 

 

 

 

 

 

 

 

 

 

 

 

 

 

 

 

 

 

 

  

 

 

 

 

 

 

 

 

 

가바협 봉사자들의 송년 와인파티^^
지난 10개월을 뒤돌아 보면 많이 부족한 것도 있지만
잘 지도해 주시는 신부님과 가바협 협회 임원들,봉사자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가 갖고 있는 작은 재능들이 힘을 모아 모아
어려운 이웃과 선교사업에 쓰인다고 생각하니 흐믓하지 않습니까?
더군다나 바리스타라는 멋진 타이틀이 있는 우리들~~
 
커피향과 같은 은은한 사랑 나누는 가바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튀지도 않고 묵묵히 뒤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우리들 말입니다.
이 자리를 마련해 주신 신부님과 흑석성당 봉사자 여러분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우리들 이야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