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하랑에서

2013. 12. 27. 오후 12: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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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성당의 구유 모습입니다.
이번 해는 모던한 분위기의 모습인데 조명도 각 각
녹색, 보라, 블루로 컨셉을 잡았네요^^
종이로 만든 도시속의 예수님 탄생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가난한 시골에서의 탄생이 아니라 화려한 도시에서의 예수님 탄생
온 세상에 구세주의 사랑이 듬뿍 내리는 날
물질 만능이 아니라 진심으로 가슴속으로 사랑하는 날들 되게 하소서!
봉사하는 우리들에게도 사랑의 빛을 내려 주소서!
아멘~~

 

 

 

 

 

 

댓글 1

  • 2013년 12월 29일 오후 5:07

    사진으로 담은 것 모두 예뻐요~ 하랑도 예쁘고 봉사자님도 고우십니다. 목요일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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