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봉사자와 함께황황현옥2013. 12. 14. 오후 6:27:33글자A−A+ 더치를 만들려고 원두를 그라인딩한 상태입니다.20 정도로 굵기로 했습니다.온통 향기 그윽한 커피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고소하고 어우 이 맛을 어떻게 표현 해야 하냐구요~~코만 킁킁 대고 맡았습니다.일주일에 한 번씩 가는 하랑 입구부터 냄새가 솔솔~~ 이렇게 용기에 담아 주면서 탬핑을 합니다.꼭꼭 적당하게 안그러면 넘칩니다.익숙한 손 놀림을 보세요달인의 경지에 올라가 있어요^^ 연말연시를 맞아 저기 와인병에 담겨있는 더치입니다.예쁘게 포장도 바뀌었구요~~그리고 목요팀 새 봉사자 백봉현 데레사 자매님입니다. 오늘은 서울에도 양평에도 눈이 너무 너무 많이 온 하루였습니다.전 집에까지 차가 못 올라갔어요.SUV 차들은 힘차게 올라가는데승용차들은 언덕에서 죄다 헛바퀴만다음날 우리집 서락제의 모습입니다.동양화가 따로 없네요.아직도 눈이 얼어 있어서 제설작업에도 불구하고 많이 조심해야 한답니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