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천 자연보호 활동을 위해 시흥역 광장에 모여드는 시흥5동 성요셉성당 레지오 단원들
노란 어깨 띠가 돋보이네요.
오토바이 앞에서 멋지게 폼을 잡고 있는 이점옥 베로니카 (전 여성총구역장님)
천사들의 모후 어르신 레지오 단원님들의 각오가 대단하십니다.
천사들의 모후 어르신 단원들께서 자연보호 활동에 앞서 찰칵 (왼쪽에서 두 번째가 단장 정채원요셉)
현장으로 출발
자연보호 활동 준바 완료
숨어 있는 쓰레기까지 찾아야죠.
어르신 너무 위험해요.
어르신 어깨띠의 '레지오마리애'글씨가 노익장을 증명합니다.
단원 여러분! 오늘 하루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수고가 안양천을 살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