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Cu. 첫 회합이 있었습니다.
소성전에서요~~
아담하고 작은 성전이지만 깔끔하고 세련된 ...
신부님께서는 지금보다 2배로 레지오 단원을 늘려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가능하지요 뭐~
한사람이 한사람씩 데려오면 되는걸...
비좁았던 자리가 이제는 너무도 넉넉합니다.
이 자리가 가득채워지도록 모두 노력해요
"할 수 밖에 없는 일 이라면 꼭 한다"고 말씀하신 신부님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는 말씀이시겠죠?
총회장님께서 사목계획 및 방침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레지오는 성모님의 군단이니 적극적으로 참여합시다.
레지오는 교회의 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