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나뭇가지의 새눈과 언땅을 뚫고 움트는 새싹에 생명의 신비로움을 느낍니다.
새 학년, 새 학기, 새 봄의 시작을 알린 계절입니다.
새삶은 처음의 마음으로 계속 잘 가꾸어야 한답니다.
새롭게 시작했다면,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그리고 아름답게,
내 삶에서 부활의 꽃이 눈을 뜨도록 오늘의 마음으로 잘 가꾸어야 한답니다.
<솟대 앞 단체사진>
왼쪽부터 예비자1(배우진 바오로 고교친구), 윤광원 바오로, 이명희 아녜스,
예비자2(이강식 요셉 지인), 유정 카타리나, 백삼열 요안나, 이강식 요셉,
배우진 바오로, 김철규 미카엘
회장 윤강원 바오로 + 임원진 감사 김철규 미카엘
정회원 백삼열 요안나 + 7구역 이명희 아녜스
임원진 고문이신 이강식 요셉
총무 박윤식 바오로
<산에서 하산>
몸튼튼, 마음튼튼, 우리는 모두 한마음
< 벽산2단지 앞 공터 정자에서 회의중 >
< 예비자님의 쓰레기 회수는 멋진 희생정신으로 봉사! >
저희 선교산악회에서는 새로운 신자분들과의 나눔이 제일 큰 행복이었습니다.
70대 어르신부터 40대에 이르기까지 관악산 둘레길을 산행함은
큰 축복의 시간이었습니다.
2회에 걸친 산행안내 주보 공지를 보고 정기산행에 형제님 세 분, 자매님 두
분이 참여 했습니다.
그리고 봄 가을 야유회에 열심히 오셨던
어른신과 예비신자 두 분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선물인 4월달!
많이 웃으며 담소를 나눈다는 것.
간식류에서 먹는 즐거움을 추억삼아 신앙인들이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실천하는 선교산악회 회원님들이 되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