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즐거운 인연의 끈을 맺는 건 참으로 행복한 일 입니다.
좋은 분들과 함께 했던 지난 해 저에겐 참 행복한 한 해 였습니다.
행복한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선교산악회 고찬이(미카엘) 분과장님과 윤강원(바오로) 회장님을 비롯한 여러 임원진 분들께 깊은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희망찬 2012년의 태양이 밝았습니다. 한 해를 무사히 마무리하고 설렘으로 가득한 새해입니다.
올 한해는 늘 웃음 가득한 행복한 일상으로~, 하는 일마다 잘 되는 화이팅 연속의 시간들이길 소망합니다.
임진년 새해에는 새로운 마음과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어려울 땐 위로가 되고 서로서로 힘이 되어 빛나는 희망과 감사의 마음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선교산악회가 되면 참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