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마음과 힘을 모아 기도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가르쳐 주는 감동적인 이야기가 하나 있습니다.
2차 세계 대전때의 일이었다.
독일의 히틀러는 베를린에서 도망가는 영국 군인들을
아주 전멸시켜 버리라고 명령을 내렸다.
그 소식을 들은 영국 왕 조지 6세는
"어떻게 하든지 영국 군대를 구해 달라고 하느님께 기도 하자"고
전국에 기도의 날을 선포하였고 국민들과 함께
기도에 들어갔다.
그러자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그날 독일군 지역에는 큰 폭풍우가 일어서
비행기가 한대도 뜰 수 없었으며 너무 비가 많이 와서
탱크한대 움직 일 수 없을 지경이었다.
그런데 영국군 지역의 도버해협은 신기하게도 고요하고
잔잔해서 수천척의 배가 30만 영국 군인들을
무사히 영국까지 건너게 할 수 있었다.
이렇듯이 합심하여 기도하는 것은 이토록 힘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