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9년 이래 초대 조선 교구장이신 소 브뤼기에르 주교님을 포함한 4위의 주교님
65위의 사제, 2위의 신학생 .그리고 1위의 치명자등이 안치되어있다.

2005. 11. 1. 오후 9:48:01
1899년 이래 초대 조선 교구장이신 소 브뤼기에르 주교님을 포함한 4위의 주교님
65위의 사제, 2위의 신학생 .그리고 1위의 치명자등이 안치되어있다.
정말 아름답습니다. 단원님들과 그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철철 흘러 넘치길 기도드립니다.
아! 그립다 인자하신모후돌아가고싶어요 다들 건강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