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령의 날 -서울 용산 성당-

2005. 11. 1. 오후 9: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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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9년 이래 초대 조선 교구장이신 소 브뤼기에르 주교님을 포함한 4위의 주교님

65위의 사제, 2위의 신학생 .그리고 1위의 치명자등이 안치되어있다.

 

 

 

 

댓글 2

  • 2005년 11월 3일 오전 9:52

    정말 아름답습니다. 단원님들과 그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철철 흘러 넘치길 기도드립니다.

  • 2005년 11월 9일 오후 9:00

    아! 그립다 인자하신모후돌아가고싶어요 다들 건강하시지요?

인자하신모후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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