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저희 인자하신 모후 Pr.은 2004년 6월 15일 겸손하신 모후 Pr.에서 분가를 해
어린애인줄만 알았던 저희들이 벌써 1차 사업보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7명의 단원들이 모여 활동을 시작 이사1명, 직장인반으로의 1명
2명의 전출로 지금 현재 10명의 단원들이
"내가 네 힘이 되어주겠다.(출애3,12)"는 주님의 말씀을 굳게 믿으며
열심히 즐겁게 봉사하는 마음으로 성모님의 군단으로 거듭 태어나고 있습니다.
프란체스카 할머니는 임대아파트에 사십니다.
아들은 어려서 입양을 하였고 성인이 된 지금은 프란체스카 할머니께 등한시 합니다.
처음 할머니를 뵈었을 때는 세상 근심과 불만으로 가득찬 종교인일 뿐 이었습니다.
하지만 미용봉사를 하는 강세실리아와 수시로 방문하는 저희에게 할머니는
"지성이면 감천"이라 마음을 조금씩 열어 지금은 반갑게 맞아주십니다.
어려운 처지에 계시는 프란체스카 할머님! 디스크와 골다공증으로
혼자서는 도저히 활동을 할 수 없는...
저희는 할머님이 시설로 들어가실 수 있게 성모님께 전구를 드려봅니다.
30대부터 60대까지 이르는 저희 인자하신 모후 Pr.은 씩씩하고 리더쉽이 빼어난
단장님과 자상하고 따뜻한 어머니와 같은 부단장님..
아직 1년이 안된 아기단원들이지만 성모님의 군대로 열심히 성서쓰기와
"교육은 빠지지 않고 참여하자"는 슬로건 아래 노럭하고 있답니다.
"주님께서는 질그릇 같은 저희들 마음속에 레지오 활동 이라는 보화를 담아주셨습니다."
이글을 다시한번 마음속에 인자하신 모후 Pr.단원들은 담아봅니다.
인자하신 모후 Pr. 단원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