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작가의 의도대로 연극 속에 등장하는 배우이다.
작가가 단막극을 쓰면 짧은 생을 사는 것이고,
장막극을 쓰면 조금 오래 사는 것뿐이라는 것이다.
우리가 할 일은 주어진 배역을 온 힘을 다해 연기하는 것일 뿐,
배역을 선택하는 것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역활이 무엇인지를 알고
최선을 다해 그 역활을 연기하는 것이다."
운명적인 삶을 살 필요는 없습니다.
어찌할 수 없는 것은 받아들이고,
어찌할 수 있는 것은 과감히 바꾸자는 것입니다.
오늘도 나의 행복을 위해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