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사랑

2009. 2. 16. 오후 5:56:06

글자
사랑은 깨끗한 정성을 바치는 일!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나를 사랑하게 만들수 없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 되는 것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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