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형제님! 수억 만리 이국땅에서 여러모로 힘이 많이 드시리라 생각됩니다.
저희들은 형제님이 귀국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형제님의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지는군요.
최근 단원 한 분이 전입을 오셔서 많은 힘이 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요셉형제님의 기도 덕택이,또한 주님의 은총이라 생각됩니다.
참, 새로 전입오신 분도 세례명이 요셉이랍니다.
얼마전 미사 시간 강론 때 신부님께서 형제님 말씀을 하시는것을 듣고
많이 흐뭇했었습니다. 모쪼록 계시는 날까지 건강 또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