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우리Pr.은 시흥동성당 "구원의 협조자이신 마리아Cu"에서 2동 공소로 분리되어 온 초대 남성Pr. 입니다.
공소 시절부터 지금까지의 힘들고 어려운 과정을 거치면서도 4차 사업보고땐
(순교자의 모후Pr.)분단을 이루어 마침내 남성Pr.이 두 팀이 되는 결과를 이뤄냈읍니다.
이제 우리는 6차 사업보고를 하려합니다.열심히 활동하여 좋은결과를 기대하려 했으나 결과는 만족할 만큼의 좋은결과는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 단원들은 40-60대 직장남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12명이 활동중입니다.
우리 Pr.의 활동목표는 전입교우방문과 봉성체 환자돌봄으로 하였읍니다.
전입교우방문 실적은 미비합니다.
봉성체환자 방문은 기도로써 봉헌하고 쾌유를 빌었으나 끝내 소생하지 못하여 연도로써 대신해야 했읍니다.
비록 적지않은 분들이지만 우리들의 기도를 간직하고 돌아가신 그분들께 지금도 기도 드리고 있읍니다.
또한 단원 확장에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비록 불가피한 사정으로 잠시 퇴단한 단원도 있었으나 재권면하여 5명이라는 입단결실을 보았습니다.
전입교우로 신영세자로 입단하고 그 동안 쉬었던 단원까지 재입단하여 기존 단원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음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우리 Pr.은 대림동에 있는 샤르넬리의 집으로 주일마다 의료봉사 협조를 다닙니다. 샤르넬리의 집은 주일마다 미사와 의료봉사를 하는 의료 공동체입니다.
주로 외국인 근로자나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의료수급을 받지 못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봉사합니다.
강 임마뉴엘 신부님과 의료진, 봉사자 모두 "구원의 봉사자로 저를 보내시옵서서"라는 신부님의 가르침으로 기쁘게 봉사합니다.
처음시작은 전입오신 조베드로 단원이 지속적으로 하였고 차츰 우리 단원들이 동참하게 됩니다. 특히 셋째주는 침술봉사가 있으 봉사차량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우리의 부모님 같으신 그분들께 손과 발이 되고픈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신자들의 모후 Pr.단원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