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론 성지로 미사도 드리고 , 청풍명월 명당자리에 있는 청풍공소에서
수녀님의 특강도 듣고
홍민의 집카페에서
차도 마시고 홍민이 들려주는 성가와 즐거운 음악도 듣고 왔습니다.,
즐겁고 보람되었습니다. 기시는 길에 한번 들려보십이 좋겠습니다.
(우리단원 참석자 : 원흥재, 박영걸, 최수현, 차상국 그외 약30명)
경청
경청이 기술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들 자신이 반만이라도
할 수 있나 시험해 봐야 한다.
<미하엘 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