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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는 이미 성탄을 알리고 있네요^^
신세계 앞
오늘은 제5회 서울대교구 성가 합창제가 있는 날 입니다.
10월9일(월)-10일(화) 이틀간 명동주교좌성당에서 열립니다.
우리본당 신부님도 함께 하셨네요^^
성가대 반주자 마르티나 자매님 , 지휘자 크리스티나 자매님, 단장 베드로 형제님
요한 형제님
활짝 웃고 계시는거보니까 별로 떨리지 않으신가봐요?^^
요셉 형제님도 오늘은 빩간 보우타이와 커머밴드 정말 멋지십니다.
걱정이 되시나요? 우리 성가대는 무대 체질이잖아요^^
맨 마지막 여덟번째로 합창제에 참가합니다.
아우구스티노 성인은 "성가를 부르는 사람은 기도를 두 번하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한홍순 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 회장 축하말씀이 있었습니다.
7지구 중계본동 라우다떼 성가대
9지구 미아동 임마누엘 성가대
제9지구 고덕동 칸타빌레 성가대
10지구 가락동 까리따스 성가대
15-A지구 가양동 글로리아 성가대
14-B지구 개봉동 그라시아 & 아마빌레 성가대
한남동 국제성당 연합성가대
엄마를 축하해 주러 온 마리아
남편 이냐시오 형제님을 축하해 주러 온 젬마 자매님
항상 수고하는 두 분 로사자매님과 엘리사벳 자매님
항상 조용한 미소로 봉사하는 연주자 마르티나 자매님도 수고 많으셨어요.
성가 합창제는 단순한 음악회가 아니라 음악을 하느님께 봉헌하는
아름다운 기도회입니다.
함께하는 동안 어렵고 힘들었지만 합창제를 통하여 각자의
신앙을 더욱 키우고 각자의 재능을 잘 개발하고 마음을 하나로
모아 일치하며 노래하는 모습이야 말로 하느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가대 여러분!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성가대 여러분을 많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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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서울대교구 성가 합창제
2009. 11. 10. 오후 9: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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