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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군이 어머니를 많이 닮았네요.
성가대 단장 베드로 형제님과 예비자 유명기 형제님 이분 성가대에 꼬옥 입단시키세요
님파언니, 요한형제님 부부
심미숙 아녜스 자매님과 이철구 안드레아 형제님
신부가 참 곱죠~~
주례 사제는 박지훈 안드레아 신부님
황수산나 자매님과 박영걸 요셉 형제님
이혁희 이냐시오 형제님과 장사남 젬마 자매님
채숙자 아녜스와 형제님
송준걸 가니시오 형제님
최명식 다니엘 형제님과 신인숙 루치아 자매님
9구역 식구들
오늘 인사동에서 만난 사촌 현우
아름다운 신부와 신랑 그 둘이 하느님의 은총아래
항상 기뻐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고 작은 바램을 가져봅니다.
원님 덕에 나팔을 분다고 했죠?^^
우리 성당 교우 부부와 함께 사진을 찍어주기로 했습니다.
첫 만남의 기쁨으로,
설레임으로
모두들 사진을 찍으려니 많이 쑥쓰러워 보입니다.
늘 함께 하는 부부인데도 말이예요~~
그 모습도 참 예뻐보입니다.
마치 배우가 된 것처럼 여러대의 카메라가 찍히니
자연스러운 모습들이 담아지네요.
정형화 된 모습이 아니라서 사진을 고르는 저도 참 기분이 좋습니다.
이렇게
늘 웃으면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세상 근심 모두 다 잊어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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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배성사
2009. 11. 8. 오전 12: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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