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걸 다 잊고서, 둘 만의 시간 2박 3일
올해 휴가도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일상의 모든 걸 다 잊고서 오직 영원한 짝꿍 글라라와 단 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오늘 다시 평상으로 돌아와 주일 미사를 봉헌하고 또 1구역 야외 사도회에도 참석을 하였습니다.
휴가를 떠난 8/21은 날씨도 너무 좋았고 길도 뻥 뚫려 오랜만의 장거리 운전 이었지만, 운전이 그렇게 신날 수가 없었습니다. 8/22은 비가 조금 내렸으나 우산 신세를 안 져도 될 정도였습니다.
제천에 있는 청풍 나루는 충주호 수몰지역의 문화재를 보호하기 위하여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한자리에 모아 놓아 수고하지 않고 돌아 볼 수 있어서 참 좋았고요, 단양 팔경, 방곡 도예 원, 온달 국민관광지(온달 동굴), 문경새재, 문경 종합온천, 횡성 숯가마를 거쳐 횡성 한우에 몸 보신 좀 하고 무사히 돌아 왔습니다.
여기 사진 몇 장 골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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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 문화재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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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삼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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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돌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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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달산성 내의 태왕사신기/연개소문 드라마 촬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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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달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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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달동굴 입구의 분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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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달 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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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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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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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선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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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선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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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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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내의 KBS 드라마 대조영, 태조왕건, 대왕세종 촬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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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곡 도예원
.청자 진사 연화문 조롱박형 주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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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석탄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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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 박물관 위의 드라마 연개소문 촬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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