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침묵이여~

2007. 2. 23. 오후 11:22:14

글자

아~ 침묵이여

오랫만이구나...




댓글 3

  • 2007년 2월 23일 오후 11:24

    죽은 나무 가지에서 조금 있으면 새싹이 움터 오르겠죠? 생명의 소리가 들리세요?

  • 2007년 2월 25일 오후 10:18

    네~ 들림니다! 부활을 위해 긴긴날 기다리며 침묵 했답니다. 그분을 더욱 가까이에서 뵙기위하여...

  • 2007년 3월 13일 오후 5:44

    이 침묵의 시기 침묵피정 한번 다녀오시기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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