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를 받은지 일년 육개월...

2006. 6. 4. 오후 1:39:24

글자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형제자매님.

오늘은 날씨가 무척 덥군요..

점점더 더울수록 동물들의 희생이 늘어날것 같은 예감이...^^*

 

오늘은 성령 강림 대축일입니다.

제가 미카엘로 세례를 받은지 일년육개월이 되어가는군요.

물론 교중미사는 한번도 빠지지않고 참례하였습니다.

저로선 대단한 일이죠...대단허이...ㅎ

 

왜 이글을 쓰냐면요..

미사에 관해서 제가 느낌점을 올려 보고자함이죠.

 

일년육개월도안 미사를 참례하는동안 느낀것은

천주교가 너무 움직임없는...있다면 앉았다 일어났다.

반복되는 고목나무처럼 참례하는것과

녹음된 테이프처럼 미사를보게되는것이

너무나 재미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천주교신자가 30퍼센트 정도는

냉담자나 고개를 돌리고 있는시점에서

 

차라리, 천주교도 변화된 교회로 나아가야 하지않나를 제시해봅니다.

 

간단히, 동적인 자세를 하면 어떻까요..?

일명 다이나믹<DYNAMIC>이죠...

 

그것은 신부님이 하시는 행동을 따라 하는것이지요.

손을 움직여 미사를 진행하면 어떨까요...어려운가요...?

 

교회는 성당만 짓고, 신도수만 늘리는데에만 노력하지말고

있는 신도만이라도 활기차게 미사참례를 하면

성령으로 충만된 교회를 만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우리시대는 성령의 시대라고 한다면

교회도 이젠 변화된 교회로 가야하지 않겠습니까?

 

일년육개월동안 느낀점을 오순절인

오늘 성령 강림 대축일에 변화된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형제자매님 ...

성령으로 충만하시여 주님의 은총을 가득히 받으시기 바랍니다...샬롬!

 

 

 


사라 브라이트만

댓글 5

  • 2006년 6월 4일 오후 1:44

    젊은 신부님분들이 동적인 교회를 만들었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 2006년 6월 7일 오후 12:44

    밥갑습니다,저도동감입니다,외국,특히아프리카에서는그나라특성에맞는미사전례를한다고들었습니다,우리나라도우리나라에맞는전통전례가있었으면하는바람이듭니다.

  • 2006년 6월 7일 오후 12:51

    아참, 아무쪼록 주님의 성령 안에서 항상 가정에 함께하시고,우리 주 예수님을 닮을 수 있는삶을 살도록 노력 하시길 바람니다.

  • 2006년 6월 9일 오전 11:29

    맞아요 미사를 하면서 잔잔한 음악 그리고 흘러간 우리의 추억을 화면으로 보면서 성당이 지어지면 가능 합니다

  • 2006년 6월 9일 오후 1:06

    <img src="http://club.catholic.or.kr/community/asp/club/readImg.asp?schcode=angel&filenm=kikyou%282%29%2Egif"> 저도 활기찬 그러나 품위를 잃지 않는 그런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형식이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나 때론 그 형식이 얼마나 절실한지 잘 알고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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