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하는 법과 용서 하는 법

2006. 6. 1. 오후 9:28:50

1
글자

 

 

 

 

우리는 같이 가는 길을 늘 혼자 간다고 생각 합니다.
    바람 부는날 저 미루나무 언덕에 혼자 있다 하여도
    가슴 속에는 누군가가 함께 있기 마련 입니다. 

    우리는 힘이 들때 혼자서만 힘들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그 곁에는 또 다른 누군가가 같이
    힘들어 하며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랑해야 합니다.
    그 사람이 좋을때 보다
    그 사람이 싫을때 사랑해야 합니다. 

    그리고 용서해야 합니다.

    그 사람을 사랑하는 것 보다
    용서 하는 것을 먼저 배워야 합니다. 

    우리는 새것보다  헌 것을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가 가끔 옛날을 그리워 할때에는 우리가 늙어가고
    있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늙어 가면서 새 것이 되어 더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느낄때 당신은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마음이 진정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랑해야 합니다.
    그리고 용서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이 세상에 없어도
    먼 훗날 우리를 그리워 해줄 사람이
    있기 때문 입니다. 

    오늘은 창밖에 비가 내릴 것 같습니다.
    그 누군가의 가슴속 에서도.......


    [좋은글 중에서]

 

 

 

 

댓글 1

  • 2006년 6월 4일 오후 1:40

    <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9d/a0/ing89898/folder/8/img_8_34140_6?1149329333.jpg>

이야기가있는 풍경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