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랑은/소정 金良任님<펌>

2006. 5. 18. 오후 8:22:43

글자

 

 

    그 사랑은/소정 金良任님 뭇 세월 불 밝혀 놓은 사랑 미움 없은 큰 품에 안스러움만 담아 한 사람을 위해 해가 되고 별이 되고 바다가 되는 헤집어도 마음 깊어서 소명으로 흐르는 사랑 끝이 없어 두 손 포갰던 약속 하얀 서린 꽃 내려도 새 살 오르며 가슴에 불 지피 우네
                출처;야후블로그<음악이 있는 마을>

댓글 1

  • 2006년 5월 19일 오후 9:21

    우리 어머니들의 사랑이 아니었을까? 그 사랑은 ~~ 아님 남편에 대한 지고지순한 사랑이었을까? 사랑은 사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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