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길에 피어 있는 제비꽃
고운 보랏빛 꽃 작고 귀여운 꽃을 한번 들여다 보세요^^
단지내 만개한 벗꽃
우리 아파트는 1-2'C가 온도가 낮기 때문에 어제 오늘 꽃이 활짝 피었다.
간밤에 ...아침에 일어나서 얼마나 기분이 좋았던지..
혹시 이 새가 이름이 뭘까요~~
황사가 지나간 후 맑고 고운 푸른 하늘 어쩜 이렇게 잉크를 흩뿌려 놓은것처럼,
그러나 황사가 있던 토요일은 공포의 날이었다.
영흥대교 입니다.
느낌은 꼭 금문교 못지 않았답니다.
서해대교의 축소판이라고나 할까?
★가는 길: 서해안고속도로→월곶, 안산IC→시화방조제→대부동→선재도→영흥도
오이도를 지나 제부도 가는길에 "선재도"작은 포구가 있고
횟감도 싱싱하고 맛있었다
이렇게 가까운 곳에 해수욕장도 있고 싱싱한 바다내음이 물씬 풍기는 이곳
한번 가보세요^^
조개 구이도 일품이다 너무 맛있다 냠냠!!
굴 구이도 통통하게 오른 살이 구미를 자극하고..
우리 아파트 단지에만 있어도 봄 벗꽃놀이 부럽지 않다
구석구석 한번 돌아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