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단한 연습과 노력

2005. 11. 26. 오전 5:43:12

글자

"신희상" 형제님이 기도에 대해서 써놓았길래 적어 봅니다.

* 하루에 3000번씩 외우라 걸어가든지, 앉았든지,누웠든지....

   이 기도가 쉬워지고, 너무나 즐겁고 기도를 멈추면 하고 싶은 강한 충동이 생김.

* 그 다음 단계는 6000번씩 외우라 기도를 그치면 뭔가 모자란 느낌,잃어버린 느낌 가짐. 다시 시작하면

   홀가분함과 기쁨이 참. 이야기하고 싶은 마음 사라지고 홀로 기도하고 싶고 혼자 있고 싶음.

*  그 다음 단계는 12000번씩 외우라

    다른 기도문을 외우려고 해도 혀가 '예수의 기도'를 외우려고 함. 하루종일 기쁨에 싸임.

*  다음 단계.수를 세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의 성호를 부르고 그대를 겸손히 하느님의 뜻에 복종시키고

    그의 도움을 기다리며 정규적으로  기도함.

요사이 느끼는건데 컴퓨터, 책읽기, 일하는 것에서 이러한 기도의 법칙으로 반복 반복 하니까 모든 것에 자신이 생기고 됩니다. 성전건축 항의집회 시 여성총구역장님의 성령기도에 대해서 제가 곰곰히 생각해 보았죠 남들은 써 놓은 글을 읽기도 힘든데 10여분을 원고 없이도 성령기도가 저절로 나오더라고요 바로 이 원리겠죠 반복 반복 수천번씩 반복 하는 겁니다. 그러면 믿음이나 인생이나 모두 자신이 생기겠죠 이렇게 노력하는 인생의 모습이 아름다운 거죠 "내일이 없는 것처럼 오늘을 열심히 살고 영원히 살것 같이 희망을 가지고 하느님을 믿으며 열심히 노력하며 삽시다" 

 

 

댓글 1

  • 2005년 11월 26일 오후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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