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기도문"

2009. 5. 27. 오후 5:02:06

글자
 
 
 
 
+ 찬미 예수
 
주님
오늘 나의 길에서
험한 산이 옮겨지기를 기도하지 않습니다.
다만,
저에게 고갯길을 올라가도록
힘을 주소서!
 
 
내가 가는 길에 부딪히는 돌이
저절로 굴러 가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 넘어지게 하는 돌을
오히려 발판으로 만들어 가게 하소서.
 
 
넓은 길, 편편한 길
그런 길을 바라지 않습니다.
다만,
좁고 험한 길이라도
주와 함께 가도록
더욱 깊은 믿음을 주소서.
아멘.
 
 
 
-최 민순 신부님의 기도중에서-
 
 

댓글 2

  • 2009년 5월 28일 오후 7:14

    주님과 더 오래 함께 할 수 있도록 더욱 깊은 믿음을 저희에게 허락하소서...아멘.

  • 2009년 6월 14일 오후 7:20

    알렐루야 ! 생각과 말과 행동이 항상 같이하도록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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