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이제는 뛰기 전후에 덧옷을 걸쳐야 하는 좀 쌀쌀한 가을 날씨지만 달리미들이 뛰기에 아주 좋은 계절입니다. 금일 또한 5km까지 6분 페이스로 함께 동반할 시 착착 모두의 발자국소리가 동시에 이루어질 때는 나도 모르게 묵상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10/3일 대회출전선수는 테이퍼링(Tapering;점점 적게)으로 10km를 뛰고 서요셉 둘째 형님께서 오늘도 16km를 완주하셨는데 숨소리가 전주보다 편안하신 것을 보면 신체 대사능력이 많이 발달하셨습니다. 또한 신 바오로 형제님 꺼서 두 달 만에 Half를 sub2로 풍성한 열매를 맺고 계시며 형제님 가을걷이는 건실한 대풍년이 예상됩니다.
함께 하신 분 소개 드립니다.
배준기/마태오형제님, 서정탁/요셉형제님, 신동기/바오로형제님, 김경모/즈가리아형제님, 김범수/바오로형제님, 이효충/대철 베드로형제님, 이석규/그레고리오형제님, 조현광/프코형제님 ,저 유성근/마태오 모두 9분이 함께 하셨습니다.
즐거운 추석 잘지내십시오
감사합니다.
PS : 1. 10/7일은 추석 연휴로 쉬고 10/14날 아침식사 함께 합니다.
2. 온도 15' ~ 16'/ 맑음(가끔 구름) / 풍속 0-3 m/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