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토달 9월 23일 후기.

2006. 9. 23. 오후 2:05:06

글자

찬미 예수님


오늘은 구마동이 태어난 이래 11분께서 풍성한 가을맞이에 동참하셨고 시에서도 구마동 가을 풍년 축제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탄천변 공원화 작업에 분주하셨습니다.

분당의 탄천변 공원보다 다소 부족하지만 나름대로 시에서 노력하시는 것이 고마울 따름이었고 부족한 부분은 우리가 어느 형태 또는 방법으로 채우면 아름답고 풍요로운 공원이 성형되겠다는 생각을 뛰면서 해보았습니다.      

즈가리아 형제님은 내일 대회참가로 임마누엘 형제님과 함께 5km 정도 뛰시고 나머지 분께서는 5Km까지 함께 1km당 6분 이내 그 이후에는 자유주로 10km에서 18Km까지 5분 ~ 4분대로 전달했고 특히 신 바오로 형제님 18km는 뛰시면서도 힘이넘치시고 서 요셉 둘째형님께서는 3~4 회만에 15km를 무난히 뛰셨고 오랜만에 임마누엘 형제님 반가웠습니다.


함께 하신 분 소개 드립니다.

배준기/마태오형제님 서정탁/요셉형제님, 이원석/아우스팅형제님, 김범수(바오로)형제님, 이정현/유스티노, 신동기바오로형제님, 조현광/프란치스코형제님, 김경모/즈가리아형제님, 이효충/대철베드로형제님, 이규형/임마누엘형제님, 저 유성근(마태오) 모두 11분이 함께 하셨습니다.


즈가리아 형제님 내일 e푸른 성남마라톤대회 잘 다녀오십시오.


감사합니다.


PS : 온도 16' ~ 19'/ 습도 30 / 맑음(전형적인 가을 날씨) / 풍속 0-2 m/s


댓글 5

  • 2006년 9월 24일 오전 9:15

    마테오형제님! 구마동 성장. 발전을 위해 너무나 노고가 많군요! 늘 감사, 칭송 합니다

  • 2006년 9월 25일 오전 1:17

    공식대회로는 처음도전한 하프코스를 목표대로 2시간내에 무사히 완주하였습니다. 여러 형제님들과 함께 한 시간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처음처럼"의 초심을 가지고 열쒸미 달리겠습니다.

  • 2006년 9월 25일 오전 11:40

    부족한 저에게 과분한 칭찬의 말씀 감사합니다. 구성성당 많은 형제자매님 함께 동참하여 영육간의 건강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느님께 기도드리겠습디다.

  • 2006년 9월 25일 오후 3:55

    운동.꾸준히..해야됨을..다시 한번 깨달은..연습런이었습니다.. ^^

  • 2006년 9월 25일 오후 5:17

    즈가리아 형제님 축하 드립니다! 전 무리를 좀 했는지 몸살기운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