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9일 구토달 후기

2006. 9. 10. 오후 9:49:23

글자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한주동안 소홀히 하였기에 목요일부터 밤을 설치며(10월3일 대회 대비 LSD를 금주에 해야하기에 토요일 정기모임과 강남대회 때문에 목요일 밤부터 금요일 새벽 1시까지 30km뜀) 기도하는 마음으로 준비를 시작하였기에 많은 분들께서 참석하시겠지 속으로 은근히 기대하며 마지막 일기예보를 확인한 결과 비가 많이 온다는 것을 확인하고  메시지 전송만 하고 그 외 자세한 공지나 준비에 대한 것이 소홀히 했구나 하는 반성을 하며 새벽을 맞이하였으나 다행히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보호하사 우리가 마칠 때 까지 비로부터 우리를 보호하셨습니다. 20km Group은 이제 1km당 6분30초에서 6분대로 높여도 될 정도로 많은 발전한 것으로 판단되어 5km를 1km당 6분대로 함께 즐달하고 그 이후에는 자유 주를 하며 4분40초에서 5분30초 수준으로 뛰고나 서 다른 분들은 5분정도 후에 들어 오시겠지 하고 잠시 후에 한숨 돌리고 뒤돌아보니 즈가리아 형제님을 필두로 줄줄이 들어오는 것을 보고 이제 많은 발전을 하셨구나.  이제까지 즈가리아 형제님께서 여러모로 이렇게 발전시켜 주신 것에 감사하였습니다. 후에 아침식사 함께 하면서 우리 어렸을 때 옛날 옛적의 마실 그리고 사랑방에 다녀 왔습니다. 오천원씩 각자 식사비 부담하였으며 막걸리 오천원은 회비에서 충당하겠습니다. 추가로 제안사항이 있습니다  공식대회 참석시 1인당 식대 오천원씩 보조할예정입니다 이에 허락을 부탁드립니다.


오후에는 즈가리아 형제님과 함께 강남. 양재 연합친선 마라톤대회  서울 가마동(가톨릭 마라톤동호회) 강남지역 주최에 참석했습니다. 15 여명 정도의 회원으로  500 여명 대회를  어떻게 할까 걱정하셨는데 하느님께서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군중들을 먹이시고 남자만도 오천 명이 넘고 남은 것이 열두 광주리가 가득하게 하신 기적을 체험하고 돌아 왔습니다. 가톨릭 마라톤 동호회 여러 타지역에서 상품제공, 먹거리 준비, 스트레칭, 선두주자안내, 주봉(주로봉사) 등등 봉사하시겠다고 신청하신 분들이 넘쳐 남은 분들이 50명이 넘었고 저도 자봉 신청했다가  잘려서 20km 달리고 왔습니다.


함께 하신 분 소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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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탁(요셉)형제님, 신동기(바오로)형제님, 김경모(즈가리아)형제님, 김범수(바오로)형제님, 조형관(프란치스코)형제님, 이효충(대철 베드로형제님), 저 유성근(마태오) 모두 7분이 함께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2

  • 2006년 9월 11일 오후 1:41

    김조형관님이누구신가 한참 생각했습니다.(ㅋㅋ)

  • 2006년 9월 11일 오후 1:50

    ㅋㅋ 시정하겠습니다.